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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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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데.말 할 곳이.없숩니다.

내용
저는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에서 10년째 거주중입니다. 아파트 가 고지대에 있고 노인아파트라고 불릴만큼 어르신들도 많고 요즘은 대부분 업체가 관리를 하고 사무장과 직원을 관리하는 반면 여긴 자체적으로 관리사무소에서 다 정합니다. 고지대라 많이 걷고 시간틈이 좀 길게정해진 마을버스가 오가며 대부분 생활합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지방으로 등하교 하는 대학생인 저의 아들은 경차를 중고로 구입해 통학을 합니다. 수업 없는 날엔 집에 있기때문에 아파트 방문자 등록증을 쓰고 주차를 하거나 아니면 입구에서 차단하는 차단봉도 없고 지방에서 오니 늦은 시간이면 그냥 주차해도 스티커며 불이익이 없는경우도 있고. 해서그렇게 지냈습니다 며칠 전. 관리비 영수증에 기존에 주차 1대 일 경우 3천원이였는데 이번달엔 63000원이 부과되어 관리비가 나왔습니다. 왜 그렀냐 물으니 7월달부터 주차 한 횟수가 총 9번에 3일까진 봐주니까 6일만원해서 6만원 부과되었나는 겁니다. 왜 이런식으로 부과하냐고 따졌더니 전화해서 설명하지.않았냐며.전화 한 통하고 방문증 썼을때 설명하지.않았냐며 말하는 겁니다. 방문자 양식이 바뀐 것 같지도 않고 똑같은 방문증인 거 같았고 왜 만원인지도 설명도 없이 6만원에 전화했다는 데 . 모를 수도 이해를 못할 수도 있는 입장에 아파트 입주민 동의나 대표회의한 결과도 없이 하다못해 게시판에 7월부터 부과한다는 안내문 한 장 없이 일방적으로 고지서를 보낸다는 게 너무 분하고 억울합니다. 수입도 없는 사람에게 6만원은 엄청 부담이고 좌절입니다. 늦게 오거나 일찍 나가는 차는 스티커도 차에.붙이지 않습니다. 경비원 눈에 띄고 자주 그러면 앞유리 운전석에 풀 칠을 떡칠을 하며 스티커를 붙이고 자기 생활도 무시한 체 일방적으로 전화를 계속 합니다 눚게 학교에 돌아와서 잠 자는 것도 불안해서 잠을 못잡니다.그런 불편을 겪어도 우리가 잘 못 인 걸 알기에 풀칠도 지우고 경비원께 죄송한 맘도 전한 적 있건만.. 관리소 사무실에서 내린 결정이라 어쩔수 없다며 말씀하시더군요.억울한 건 같은동에 사는 제 아들 친구차는 스티커 조차 붙이질 않는답니다.또 다른 차는 와이퍼에 주차스티커를 살짝 끼뤄만 둡니다. 미등록 상태인데도 말입니다. 기준도 없는 일방적 관리사무소와 새로온 경비원한테 밉보였단 이유로 그 경비원이 기재한 그 장부만으로 요금을 부과하고. 기준도 없고 . 공용이라고 하면서 균등하게 못하는지.. 게시판에안내문 한장 미리 언급도 없고 이해를 못 한 전화 한 통으로 자기들은 고지 다 했다고 뻔뻔하게 말하며 관리사무소 가서 말하면 경비원이 적은대로 한 것뿐이라 하고 경비원은 관리사무소에서 시켰다 하고 넘분해 잠을 못 잡니다.말일이 되기까지 납부를 안하면 미납요금이 붙겠지요. 또 저는 힘없이 고스란히.내야하겠지요. 왜 폐지도 2주에 한 번씩 내라하고 업체 선정에 불편이 있다고 좁은 아파트에 폐지도 집안에 관리하라고 하며 달랑 안내문 한 장 붙이고 그렇게 하라는 건지도 모르겠고. 왜 풀칠하냐고 따지니 주차하지말라고 자기땅인양.. 관리사무소의 어처구니.없는 말투며 이사를 가고 싶어도 돈이 없고 가난합니다. 이 억울함을 설명도 이해도 없이 계속 이어가야 할까요. 10시.면 자는 저 경비실 만 지나와도 억울해서 화가납니다.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라고 이 관리사무소와 경비원의 만행들은 꼭 알릴것입니다. 도와주십시요. 없이.사는 사람들의 등골을 왜 저런식으로 후려치는지...체계도 없는 이 관리사무소 좀 말려주세요.부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