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시민게시판

시민게시판

보안과 관련되어, 홈페이지에 접속하신 후 화면 이동 없이 30분이 경과되면 자동으로 로그아웃되오니 작업시간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게시판 글쓰기를 하실 때, 세션 종료로 작성하신 글이 모두 삭제될 수 있으니 반드시 다른 곳에서 먼저 글을 작성하신 후 복사하여 붙여넣기 해서 글쓰기를 완료하시기 바랍니다.

  • 이 게시판은 자유롭게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며, 자율과 책임이 공존하는 사이버 문화 정착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부산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부산민원 120-통합민원신청을 이용해 주시고, 내용 입력 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상업성 광고, 저속한 표현, 특정인에 대한 비방, 정치적 목적이나 성향, 반복적 게시물, 개인정보 등은 관리자에 의해 통보   유출은 법적 문제로 확대될 수 있으며, 불법 유해 정보를 게시하거나 배포하면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벌칙(징역 또는 벌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물류 대중교통 컨트롤타워 시급하다

내용
세상 변화가 너무나 빠르게 변한다 모든 게 달라지고 있는데 오직 하나 변하지 않는 것 버스 중심으로 대중교통 50년 전이나 지금 똑 같다 단체장들 표심 잡기 위한 버스준공영제 좋은 정책이라면 유지 되어야 한다 하지만 얻는 것 보다 잃는 것이 더 크다 한국지역사회의 현안 및 삶의 질을 종합평가 하기 위한 연구조사를 보면 대도시 교통문제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임을 그듭 증명되고 있다 북유럽 프랑스 지금도 물류 대중교통 혁명이 한창이다 화석연료 자동차를 끌고 나오지 않는 대신 자전거 트램 철도망을 촘촘히 건설해 이용하도록 하는 것이다 경기 띄우고 관광산업 활 성화 트램 철도망 운하에서 길을 찾는다 2025년 프랑스 외국 관광객 1억200만명 뉴욕 다음으 로 갑부들이 많이 사는 도시 샌프란시스코 탄소중립 관광 도시로 태어 나기위해 제일 먼저 버 스에 손을 땠다 버스는 사라지고 트램이 간선 지선 언덕길 구석구석 돌아 다닌다 트램 등장으로 승용차 43% 이상 운행이 줄었다고 한다 대기오염이 줄어 병원에 환자들 적어 의사들 두가지 직업을 찾는 현상이 일어 나고 있다고 한다 21세기 땅굴파 지하철 만들고 S – BRT 버스 전용차로 만든다고 다른차로 줄이고 중앙 분리대 심어놓은 가로수 뿌리채 뽑아 버 린다 지나가는 고양이가 웃을 일이다 물류 대중교통 위기 사항에 직면해 있다 트램-철도망 팽계치고 국도 순환도로 고속도로 마구집이 건설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최고 였던 1991년 13,429명 해마다 1개 군 사단규묘 사망자가 발생한다 2001년 총 1만236명으로 경북 상주시 만한 인구가 교통사고로 사라진다 도로 중심으로 물류 대중교통이 빚은 결과다 버스 화물자동차 털컹털컹 쿵쿵 쾅쾅 도로 파손 포토홀 하체 샷시 중금속 양쪽 앞뒤 타이어 부레이크 페달 아스콘 바닥 핥고 돌면서 일으키는 뿌연 갈색먼지 버스종류장 인도 사실상 공 해터널 장기에 쌓이고 폐까지 뚫고 들어 온다 요즘 폐암 환자의 40%가 비흡연자 미세 비산먼지의 원인 몽골 고비사막 중국 네이멍국 공원 에서 발생한 황사보다 국내 요인이 더 크다 85% 도로에서 발생한다 국민 1인당 외래진료 횟수 18회 독일 9.5회 프랑스 5회 스웨덴 2.2회 OECD 평균 5.9회 한 해 의료비 102조8000억 대도시 도로 미세 비산 먼지 노출로 최근 5년간 12만명 숨져 사망한 사람이 11만9873명 인 것으로 추산했다 대기오염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결과에 담긴 내용이다 아주 잘못된 버스 중심으로 대중교통을 규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