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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해협 특수성 기반 해조류 연금 및 세대 상생형 일자리 창출 부울경 시범사업 정책 제안서

내용
[제목] 대한해협 특수성 기반 해조류 연금 및 세대 상생형 일자리 창출 부울경 시범사업 정책 제안서 [현황 및 문제점] 1. 글로벌 환경 규제 강화 및 지역 내 RE100 대응 실물 자산의 절대적 부족 유럽연합(EU)의 강력한 기후 입법 패키지인 'Fit for 55'('ReFuelEU Aviation' 및 'FuelEU Maritime' 등)와 미 IRA 법안이 발효됨에 따라, 전 세계 정유·해운·항공 및 제조업 공급망은 단순한 탄소 감축 노력을 넘어 법적 '의무 부과 정국'으로 대전환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대기업들은 무역 장벽을 돌파하기 위해 연간 수백 테라와트시(TWh)에 달하는 청정에너지와 확실한 탄소 제거 인증서(CDR)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덕도신공항과 세계적인 무역항인 부산항을 끼고 있는 부울경 메가시티는 이러한 규제를 방어하고 글로벌 기업들의 투자를 유치할 대규모 신재생에너지 공급원 및 확고한 블루카본(해양 탄소 흡수원) 실물 자산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입니다. 현재의 지연된 인프라 구조가 지속된다면 지역 내 수출 기업들은 수십조 원의 징벌적 탄소 국경세와 관세 페널티 직격탄을 맞게 되며, 이는 지역 경제의 심각한 시스템 리스크(Systemic Risk)를 유발하고 투자 자본의 해외 이탈을 가속화할 것입니다. 2. 청년 유출과 어촌 고령화 가속화에 따른 부울경 메가시티의 지방 소멸 위기 부울경 지역은 지역 경제를 견인할 고부가가치 미래 첨단 산업과 메가 프로젝트의 부재로 인해 심각한 성장 동력 약화를 겪고 있습니다. 인공지능(AI), 로봇, 딥테크 분야의 우수한 청년 인재들이 정착할 수 있는 하이테크 직무 생태계가 미비하여 매년 수만 명의 청년 인구가 수도권으로 유출되고 있으며, 이는 지역 경쟁력을 갉아먹는 치명적인 하방 압력이 되고 있습니다. 동시에 어촌 지역과 구도심은 인구 구조의 급격한 고령화로 인해 생산 가능 인구가 고갈되는 초고령화 사회의 한계에 직면해 있습니다. 시니어 계층을 위한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순환 경제형 일자리 모델이 마련되지 않아 노인 빈곤 및 복지 비용 증가 등의 사회적 비용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으며, 청년층과 시니어층이 상생할 수 있는 구조적 연결 고리가 끊어져 세대 간 단절과 지역 소멸 위기가 극에 달한 상황입니다. 3. 천혜의 대한해협 해양 자원을 거시경제적 국부로 연결할 '상생 이익 공유 모델'의 부재 부산은 강력한 대마난류가 통과하여 신선한 영양염류와 이산화탄소가 끊임없이 공급되는 천연 해양 생물 펌프 메커니즘을 가진 독보적인 대한해협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심이 100m 안팎으로 완만하여 첨단 해상 플랫폼을 고효율·저비용으로 배치할 수 있는 최고의 공학적·해양학적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천혜의 공유수면을 영토화하여 연간 200조 원에 달하는 화석연료 해외 달러 유출을 방어하고 국가 에너지 주권을 선제 확보하려는 거시경제 안보 공학적 접근이 전무했습니다. 신안군의 '햇빛연금' 사례처럼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기후테크 산업의 이익을 투명하게 배당받는 분산형 '지역 상생 연금 모델'과 거대 자본망(농·수협 녹색금융, 국제협동조합연맹 등)의 융합 마스터플랜이 구축되지 않아,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해양 자원을 방치한 채 수도권 집중 자본에 종속되는 악순환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립 부경대학교의 학술 실증 자산과 문현금융단지, 센텀2지구의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조정할 중심축이 부재하여 정책의 실효성을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개선방안] 1. 해조류협동조합 중심 특구 조성 및 인프라 구축 1) 거버넌스 신안군이 태양광 협동조합으로 햇빛연금을 지급하듯이, 본 프로젝트는 민간 자본 주권을 쥔 '해조류협동조합'을 핵심 주체로 삼아 국민 참여형으로 전개됩니다. 부울경을 "해양 기후테크 특구"로 지정해 규제를 완화하고 분산 경제 모델을 가동합니다. 2) 복합 플랜트 대한해협 면적의 10.05%인 약 7,538 km2(거제도의 19.7배) 해역을 영토화합니다. 항로와 격리된 격자형 배치로 물류에 지장 없이 상부 부유식 해상풍력·태양광 발전과 하부 다층식 해조류 양식을 결합한 육각형 입체 복합 플랜트를 구축, 2035년까지 연간 약 490TWh의 청정에너지를 확보합니다. 2. 2035년 최종 가동 시 10대 복합 모델별 연간 수익 예상액 2035년 최종 안정화 단계 진입 시 화석연료 대체액 200조 원 동결과 글로벌 기후 규제 시장 선점으로 연간 총 400조 원 규모의 국부를 독립 창출합니다. 부문별 예상 매출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지속가능항공유(SAF) 및 바이오 선박유:연간 약 85조 원 (가덕도공항·부산항 친환경 벙커링 독점) 2) 해조류 그린수소 및 부유식 재생에너지:연간 약 45조 원 (풍력·태양광 및 초임계 가스화 수소 판매) 3) 고성능 친환경 탄소섬유:연간 약 16조 원 (포집 탄소 기반 방산·우주항공 나노 신소재 공급망 장악) 4) 식품 및 바이오매스 원료:연간 약 14조 원 (생분해 패키징 및 K-Food 수출 원료 독점 공급) 5) 메탄 감축 사료 및 축산 기후금융:연간 약 10조 원 (반추동물 메탄 80~90% 감축 사료 유통 및 크레딧 발행) 6) 환경 크레딧 자산 기후금융:연간 약 8조 원 (블루카본 및 플라스틱 크레딧 상쇄 마진) 7) 친환경 인테리어 자재 및 가구:연간 약 6조 원 (자체 발전형 '오션 슈퍼우드' 및 저탄소 내장재) 8) 건물일체형 태양광 패널(BIPV):연간 약 6조 원 (발전 나노성분 내장 칼라 패널 공공 의무 설치 연동) 9) 해양 생태 관광 산업:연간 약 6조 원 (글로벌 크루즈선 유치 및 기후 안보 교육 마켓 자산화) 10) 재생 농업 유기농 비료:연간 약 4조 원 (해조류 부산물 유래 천연 다당류 액상 비료 대체재 유통) 3. 해조류협동조합 주도 세대 상생형(청년·시니어) 일자리 창출 1) 청년 하이테크 직무 센텀2지구 AI·로봇 연구소 및 코넷(Ko-Net) AI 분석 시스템과 연계합니다. 부유식 터빈 제어, 기후 예측, 원격 로봇 제어, 나노 발전 소자 결합 등 고부가가치 딥테크 지식재산권(IP) 관리 직무에 청년 인재를 집중 고용해 기술 안보 쉴드를 구축합니다. 2) 시니어 순환 경제 부산 남구 국공유지에 '기후테크 실증 센터'와 '어르신 순환 경제 팩토리'를 건립합니다. 이도연구소의 기술을 바탕으로 수거된 바이오매스 분류·가공, 나노 필터 분류, 오션 슈퍼우드 친환경 가구 조립 등 안전한 공정을 제공해 탄탄한 복지형 일자리를 완성합니다. 4. 자본 조달 및 투명한 "해조류(바다)연금" 지급 1) 10조 8,300억 원 조달 나이 비례 조합비(내탄내치금 2.61조)를 마중물 삼아 정부 예산(2.61조)을 1:1 매칭하고, 금융권 NPL 헤지를 위한 은행연합회 자본(2.61조)을 중첩 매칭(Double Matching)하며, 대기업 선구입 금융(3조)을 결합해 초기 재원을 확정합니다. 2) 배당 시스템 농·수협 및 국제협동조합연맹(ICA) 자본망을 문현금융단지에 유치하고, 2035년 400조 규모 10대 모델 마진의 20~30%를 조합원인 주민과 국민에게 매달 '해조류(바다)연금'으로 투명하게 영구 배당합니다. 5. 부경대 글로컬대학30 지정 및 글로벌 표준 전파 1) 지산학 평가지표 부경대 학술 자산과 원천 기술 IP를 거대 실물 자본 및 민생 일자리와 결합시켜 '2027년 글로컬대학30 지정' 평가 최고 표준을 획득하고 5년간 1,000억 원의 국책 재정을 확보합니다. 2) 글로벌 확장 문현(금융)과 센텀2(기술)를 잇는 클러스터를 조성해 최고 품질의 블루카본 인증 가이드라인을 수립하고, 본 상생 모델을 ICA 10억 조합원 네트워크를 통해 세계 100여 개국 영해로 수출하여 2035년 3월 12일 기후위기 극복 선언과 함께 대한민국 G3 도약을 이끄는 나침반으로 삼습니다. [기대효과] 1. 연간 400조 원 규모 국부 창출 및 금융 방화벽 (거시경제) 1) 외화 유출 동결 매년 화석연료 수입으로 유출되던 연간 200조 원 규모의 달러 지출을 100% 국산 청정에너지 체제(부유식 해상풍력·태양광, 그린수소)로 유턴시켜 원화 강세를 강력 견인합니다. 2) 신산업 마진 확보 2035년 최종 안정화 시 SAF·바이오 선박유(85조), 그린수소(45조), 탄소섬유(16조) 등 10대 복합 모델로 연간 200조 원의 친환경 매출을 추가 창출하여 무역수지 흑자를 고착화합니다. 3) 한계기업 구제 및 NPL 헤지 은행연합회 중첩 매칭 자금으로 국내 4,000여 개 한계기업 공장을 해조류 경제모델 하부 기지인 '에너지 자립형 친환경 제조 라인'으로 리모델링하여 신소재를 가공합니다. 이를 통해 수백조 원대 금융권 부실채권(NPL) 시한폭탄을 선제 차단합니다. 2. "해조류 연금" 지급 및 세대 상생형 일자리 (민생·복지) 1) 바다연금 안착 해조류협동조합 중심 이익 공유제로 2035년 대팽창할 10대 모델 마진의 20~30%를 가계 소득과 연동, 조합원·주민에게 매달 풍요로운 '해조류(바다)연금'을 영구 배당합니다. 2) 청년 하이테크 고용 센텀2지구 첨단산단 및 코넷(Ko-Net) AI 분석 시스템과 연계해 부유식 터빈 제어, 원격 로봇, 드론 모니터링 등 고부가 딥테크 지식재산권(IP) 관리 직무에 청년을 집중 고용해 인구 유출을 막습니다. 3) 시니어 순환 경제 부산 남구 국공유지에 '기후테크 실증 센터'와 '어르신 순환 팩토리'를 구축해 바이오매스 가공, 오션 슈퍼우드 가구 조립 등 안전한 공정을 제공하며 어르신과 기존 숙련공의 소득을 보장합니다. 3. 글로벌 규제 대응 및 기후금융 유치 (산업·금융) 1) 탄소세 회피 탄소 초신속 격리 구조로 국내 수출 대기업들에 2035년 글로벌 탄소 국경세(CBAM) 조항을 면제받는 무결점 탄소세 면제권을 공급합니다. 2) 기후테크 클러스터 농·수협 및 국제협동조합연맹(ICA) 자본망을 문현금융단지에 유치하고 센텀2지구를 연결합니다. 양자컴퓨터가 보증하는 블루카본 인증 STO 자산 발행으로 글로벌 ESG 펀드를 무제한 수혈받는 허브를 조성합니다. 4. 2035년 3월 12일 기후위기 극복 및 G3 도약 (국가 비전) 1) 부경대 글로컬30 견인 지산학 결합 모델을 증명하여 '2027년 글로컬대학30 지정' 최고 지표를 획득, 5년간 1,000억 원의 국책 재정을 확보합니다. 2) 기후 패권 장악 본 사업은 해조류협동조합 상생 모델과 원천 IP 규격 표준을 ICA 10억 조합원 망을 통해 전 세계 100여 개국 영해로 확산하는 마스터키입니다. 식량·담수 위기를 해결하고 공급망 최상방을 지배하여, 2035년 3월 12일 역사적인 '글로벌 기후위기 극복 선언'과 함께 대한민국이 당당한 세계 G3 강국으로 도약하는 확실한 실천 방안이 될 것입니다. [요약 및 제언] 해조류협동조합을 설립하여 새로운 해조류 경제모델로 부울경을 발전시키면서 국내외 기업의 RE100을 해결하고, 농·수협의 도움으로 전국 보급 및 ICA 협조 아래 전 세계 100개국에 전파한다면 2035년 3월 12일 기후위기를 극복하며 대한민국을 G3로 올릴 수 있습니다. 부울경의 발전 비전이 대한해협의 특수성, 해조류와 나노기술의 다양성, 양자컴퓨터와 기후테크의 결합에 있으므로, 부경대·부산남구청·부산시를 연결해 신안군 태양광 햇빛연금 처럼 해조류협동조합을 중심으로 해조류 경제모델로 세대 상생 일자리를 창출하는 시범사업을 제안합니다. 이미 기장군에서 해조류 실증사업을 하고 있고 현대자동차도 탄소 크레딧 확보를 위해 해조류 바다숲 조성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부경대학교에 관련 기술들이 있어서 부산시와 남구청의 일차리창출 자금 일부만 연결되면 조합원들이 출자하고 정부와 은행이 매칭펀딩, 대기업과 글로벌기업들의 RE100 선행자금 등, 단계적으로 자본금을 형성하여 추진이 가능합니다. 이미 부산시 내에 모든 것들이 준비가 되어 있고 올해 4월 말부터 전세계에서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해조류로 눈을 돌린 상태이고 탄소세와 직접 연결이 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자료가 방대해서 이해가 어려우시면 직접 찾아뵙고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참고자료] * 사업전체 : https://m.blog.naver.com/rehouse/224329757114 * 시범사업 : https://m.blog.naver.com/rehouse/22430673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