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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돼지 기름 생산 관련 - 재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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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작성자 : 안(윤)정은 ( 제안자 - 영양사 ) 작성일자 : 2025. 12. 27(토) 소관 : 이재명 대통령 ( 직속 : 식품안전처 ) 수신처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외 제 목 : 안전한 돼지 기름 생산 관련 중국 여행에서는 잠은 호텔에서 자고 아침식은 호텔에서 먹지만 담백한 음식이 많다. 중국 외 여타 호텔의 아침식은 대부분 간단한 식사가 나오고 중국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점심과 저녁은 당해 나라나 당해 지역 현지의 음식점에 가는데 일행이나 단체의 여행객들이 많아 음식점의 규모가 작아선 안되므로 한국에서는 이를 위해 관광 음식점(모범 음식점)을 지정할 필요가 있다. 중국 여행에서 중국 현지의 음식점에 가면 반찬의 하나로 ‘ 동파육 ’이 나오고 중국 여행에서의 한식점은 대부분 돼지 삼겹살을 불판에 구워서 먹도록 야채와 같이 내어 놓고 된장찌개가 나오는데 인기가 있다. 상기 ‘ 동파육 ’이란 돼지 고기의 기름 부위를 반찬으로 먹도록 익혀 내어 놓는 것으로 이로써 중국이 튀김이나 요리에서 돼지 기름을 즐겨 사용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한국의 중국 음식인 짜장면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인데 중국의 충장에 돼지고기, 돼지 기름, 양파 등의 야채, 단성분(조금) 등이 들어간 요리로 콜레스테롤을 걱정하지 않고 동물성 지방이 요구되는 성장기 및 영세서민들이 먹어 좋은 음식이다. 시중의 라드가 돈지라고도 들리지만 정부 식품의 돈지(돼지 기름)는 국내산의 돼지로 그 생산은 빅딜 식품으로서 식품공학기사, 영양사 각 1명씩을 발령해서 빅딜 식품으로 생산하고 대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5급 공무원이 순회 근무하며 인증자는 농림축산식품부 검역원이 인증한다. 검역원은 당해 동물들에 대한 검역도 겸하게 되며 돈지는 동읍면 식품판매소에서 팔고 남은 것은 수출하면 될 것이다. 빅딜 식품으로서의 생산지 선정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선정한다 [ 다음 1 ] 은 돼지 기름의 구성 성분(지방산)을 분류한 것이며 [ 다음 2 ] 는 동물성 기름 중에서 돼지 기름의 생산과 관련한 부분이다. [ 다음 1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육류) 돼지 기름 : 포화지방산 40.6g // 리놀레산 9.8g / 리놀렌산 0.7g / 외 소기름 : 포화지방산 46.2g // 리놀레산 3.3g / 리놀렌산이 0.3g / 외 ............................... (식물) 코코넛 기름 : 포화지방산 30g // 올레산 등 불포화지방산이 9g 팜유 : 포화지방산 49.7g // 올레산 등 불포화지방산이 49.2g ※ 참기름 : 포화지방산이 14.3g // 외 불포화 지방산 : 리놀레산이 44.8g / 리놀렌산이 0.6g / 단일불포화지방산(올레산)이 39g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참고문헌 : 21세기 영양학 / 최혜미 포함 19인 공저 / 교문사 67쪽 ~80쪽 [ 다음 2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돈지(돼지 기름)는 각 동물의 내장이나 지방 부분에서 추출한 기름으로 돈지는과자나 빵의 제조, 중국 요리 등에서 사용한다. 추출할 때는 지방의 융점 이상의 온도에서 물 없이 가열하여 지방을 추출(건식법)하거나 물을 넣거나 수증기를 이용하여 추출(습식법)한다. 참고로 유지(기름)는 산패가 되는데 산패를 억제하기 위해 합성한 산화방지제를 사용할 수도 있으며 단순 압착유인 참기름에는 자연 성분으로 천연의 산화방지제 성분이 존재한다 기름의 산화 방지(산패)를 위해선 1. 직사광선에 두지 않고 어둡고 찬 곳에 두며 / 2. 개봉 후에는 가능한 빨리 사용하고 / 3. 산소와의 접촉을 피해 마개를 닫고 / 4. 구리나 쇠로 된 그릇은 피하고 / 5. 튀김 재료의 찌꺼기는 여과시켜 제거하고 / 6. 염류(소금)의 사용은 피하고 / 7. 사용하다 남은 기름은 새 기름과 섞지 않는다. 실제 시중의 참기름병의 색은 투명한 유리병이 없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참고 문헌 : 식품저장 및 가공 / 안장우. 양철영. 심상국 공저 / 한국방송통신대학교출판부 2010년 342쪽 ~345쪽 등록 : 2025. 12. 27(토) 부산시청, 서울시청, 제주도청 - 시민 게시판 및 유사 게시판 ( 파일 등록) ..................... 재등록 : 2026. 3. 30(월) 서울시청, 부산시청, 제주도청, 충남도청 - 자유 게시판 및 유사 게시판 ( 파일 등록)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작성자 : 안(윤)정은 ( 제안자 - 영양사) 작성 일자 : 2026. 1. 8(목) 소관 : 식품안전처 제 목 : 한국 기업, 중국 진출 관련 제 목 (2) : 돼지 기름의 생산 관련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방문으로 한국 기업들이 중국에 진출하고자 시도하는 듯한데 그중 식품회사로는 삼진어묵(대표 : 박씨)도 나설 듯하다 정부 식품인 어묵은 기름을 쓰지 않고 군 어묵 또는 찐 어묵으로 각 시도의 식품생산연구소에서 생산할 것이다. 그동안 유탕 처리한 어묵은 주로 성장기의 학동들이 배가 쉬 고파지는 것을 이용해서 학교 앞에서 어묵, 군만두 등으로서 포장마차로 영업을 해왔다 그래서 부산에서는 초등교 교사들(특히 체육교사)이 삼진어묵을 매우 싫어했다. 과거 중국인 화교들이 각 나라에서 음식점 영업을 한 것이 중국 음식점이다. 이도 중국인(화교)이 당해 나라의 식재료를 그대로 사용하니 중국 음식에서도 특별히 달라지는 것이 별로 없었고 당해 음식은 주문식단의 음식으로 주문한 음식을 집까지 배달까지 하지만 한국처럼 다수성씨로 나라가 두동강이 난 한국에서는 국민들간에 갈등이 심해 음식이 그 매개체로 전락해 불안해져서 식품을 정부식품화한 것이 본인의 제안서이다. 식품에서 중국은 이젠 정부의 [ 식품공사 ] 가 있으므로 중국에 진출해서 한국인들이 먹지 않는 불량 식품들을 중국에 수출하거나 중국 현지에서 불량식품을 생산하면 한국은 중국으로부터도 보복을 당한다. 중국에서는 곰 사육장이 적지 않아서 웅담(곰의 쓸개 성분 등) 등의 약품이나 성분으로 한국 등에 수출할 듯하다. ( 중국에는 한국처럼 약국은 많지 않지만 중국 전국에 한의원인 [동인당 ]이 있다 ) 제안자는 전직 공무원으로 음식점을 운영해 보지 못해서 알 수 없으나 음식에서 반드시 튀겨야하는 음식이라면 돼지기름이 정제된 식용유보다 나을 듯하지만 돼지 기름 등의 고체 지방은 융점(녹는 온도)이 높아서 돼지 기름으로 튀긴 음식이나 과자류는 식으면 굳어서 맛이 없다. 우리나라의 전통 조리법에는 튀긴 음식이 없다. 그리고 참기름, 들기름, 올리브유 등은 정제과정이 없어 튀김 식품의 조리에는 부적합하지만 올리브유는 그 발연점이 150-200 이하이므로 팬에 다소 여유있게 부어 그 기름으로 음식을 익혀서 먹으면 튀김 음식의 맛이 나지만 당해의 기름(올리버유)은 가정에서 재사용이 되므로 두어서 전, 팬구이 식품의 기름으로 사용하면 된다. 돼지 기름은 중국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짜장면용으로 돼지 기름을 생산하면 많은 양이 필요하지 않다. 실제 짜장면에는 돼지 기름이 들어가는데 돼지기름이 든 음식은 부드러워 맛이 있지만 기름이 고체 지방이라서 짜장면은 따뜻할 때 먹어야 하는 것이다. 중국 음식에 돼지 기름을 많이 쓰므로 당해 음식은 요리 후 그대로 둘 수 없어 섭취자가 제때 섭취해야만 하므로 중국 음식이 주문 음식 및 배달 음식이 된 것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보여진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기름의 발연점 (온도)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정제된 대두유 : 256 (섭씨 ) ---------------------------- 정제된 옥수수유 : 227 ---------------------------- 버터 : 208 ----------------------------- 라드 (돼지 기름) : 194 ----------------------------- 코코넛유 : 138 - 발연점이 낮아 양과자 장식용이나 커피용 크림으로 사용되며 팜핵유와 마찬가지로 포화지방산인 라우르산 함량이 많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0. 평지씨 기름 (= 유채유 ) 제주도에 봄에 일찍 피는 노란 유채꽃은 봄의 서곡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는 일명 ‘ 겨울추 ’ 의 꽃인데 추운 겨울을 이기고 땅에서 자라는 채소이다. 이 채소로 압착한 기름이 유채유(=평지씨 기름)인데 이 성분에는 인체에 유해한 것으로 알려진 ‘ 에루산 ’ 함량을 다량 (20~55%) 함유하고 있어 심장병을 유발할 수 있는데 이의 성분을 개량해서 카놀라유로 수입유가 시판되고 있는데 스페인산의 엑스트라버진유를 마다하고 카놀라유를 섭취할 이유가 무엇인가 ? 참고 문헌 0. 조리과학 / 조영. 김영아 공저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부 2010년 0. 식품학 / 조영. 김영아. 김미정 공저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부 2010년 2009년 등록 : 2026. 1. 8(목) 부산시청, 제주도청 - 시민 게시판, 자유 게시판 ( 파일 등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