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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덕센텀고속화도로 개통 이후에도교통 흐름과 안전 상황을 꼼꼼히 살피며모두가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끝까지 챙기겠습니다.
우리 정겨운 시민 한 분 한 분을 만나니저절로 힘이 납니다.
만덕센텀고속화도로 개통 임박,시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철저하게 관리하고 운영하겠습니다다음주 화요일 만덕센텀고속화도로 개통을 앞두고현장을 방문하여 준비 상황을 점검하였습니다.만덕센텀고속화도로는최고 수준인 방제 1등급 재난 방지 설비와통합 안전관리 체계가 구축돼 있으며,대형 지하도로 특성을 고려한고도화된 재난 대응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개통 이후에도 교통흐름의 편리함은 물론시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철저하게 관리하고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부산시와 경상남도는26년 연내 주민투표 실시, 27년 공론화 과정을 통해 수렴한재정분권, 자치분권 내용 담은 특별법 제정,28년 총선 때 통합단체장 선출이라는체계적이고 준비된 행정통합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정부가 제시한 연 5조원을 최대 4년간통합자치단체에 지원하겠다는 인센티브는지속 가능하지도 않을 뿐더러통합지방정부의 발전에 필요한 예산에도 턱없이 부족합니다.부산과 경남은 국세 지방세 비율을6:4 로 조정할 것을 요구합니다.이럴 경우 연 7조7천억 이상의 재정이10년이고 20년이고 통합지방정부가 존재하는 한 항구적으로 확보됩니다.이런 재정분권이야말로 행정통합으로 인한지역의 혁신 성장거점 육성에 필수적인 제도입니다.이러한 재정과 자치 분권에 대한 법적 제도적 뒷받침 없이한시적 지원으로 통합을 유도하는정부의 행정통합 제안에 유감을 표합니다.행정통합이 지방선거 전략이 되어선 안되며,국가 구조를 새롭게 정비하고지역이 주도하는 균형발전의 출발점이 되어야 합니다.정부가 중앙의 권한을 과감히 내려놓고법적, 제도적으로 보장된통합지방정부의 재정·자치 분권을 결단할 때,준비된 부산·경남 행정통합의 시기는 앞당겨질 수 있습니다.우리는 수도권 집중과지방 소멸의 흐름을 바꾸고<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