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부산
총 140건 (5/28page)
오늘 부산시와 경상남도는26년 연내 주민투표 실시, 27년 공론화 과정을 통해 수렴한재정분권, 자치분권 내용 담은 특별법 제정,28년 총선 때 통합단체장 선출이라는체계적이고 준비된 행정통합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정부가 제시한 연 5조원을 최대 4년간통합자치단체에 지원하겠다는 인센티브는지속 가능하지도 않을 뿐더러통합지방정부의 발전에 필요한 예산에도 턱없이 부족합니다.부산과 경남은 국세 지방세 비율을6:4 로 조정할 것을 요구합니다.이럴 경우 연 7조7천억 이상의 재정이10년이고 20년이고 통합지방정부가 존재하는 한 항구적으로 확보됩니다.이런 재정분권이야말로 행정통합으로 인한지역의 혁신 성장거점 육성에 필수적인 제도입니다.이러한 재정과 자치 분권에 대한 법적 제도적 뒷받침 없이한시적 지원으로 통합을 유도하는정부의 행정통합 제안에 유감을 표합니다.행정통합이 지방선거 전략이 되어선 안되며,국가 구조를 새롭게 정비하고지역이 주도하는 균형발전의 출발점이 되어야 합니다.정부가 중앙의 권한을 과감히 내려놓고법적, 제도적으로 보장된통합지방정부의 재정·자치 분권을 결단할 때,준비된 부산·경남 행정통합의 시기는 앞당겨질 수 있습니다.우리는 수도권 집중과지방 소멸의 흐름을 바꾸고<br
크리스마스 시즌마다 시민과 관광객들에게따뜻한 추억과 웃음을 선물해주신 산타버스의 주인공!주형민, 김민수 두 승무원께감사의 마음을 담아 표창을 전해드렸습니다.부산의 겨울철 관광명물로 당당히 자리잡은 산타버스.두 분 덕분에 부산은 더 따뜻하고,더 재미있는 도시가 되었습니다.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부산 기업 상품을 사면 부산 경제가 삽니다!우리 지역 상품 구매 확대는 단순 소비를 넘어지역 기업의 성장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중요한 경제 정책입니다.공공에서 먼저 실천하고민간이 함께하는 구매 문화 확산을 위해시를 비롯한 공공기관, 경제 단체와 힘을 모으겠습니다.
‘CES2026’에서팀 부산이 만들어 낸 300만 달러의 투자 유치와최고혁신상‘ 2개, ’혁신상‘ 11개의 역대 최고 수상 기록.우리 부산은 앞으로도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과 외자 유치를 적극 지원해부산을 글로벌 첨단산업 거점도시로 성장시켜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