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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작성자
이**
작성일시
2020-01-14 10:44:48
통보방법
통보안함
처리상황
답변완료
내용
부산 장애인보치아선수 이재훈입니다 2020년
1윌 8일에 훈련하러 부산혜남학교에 갔는데 체력 단련 할겸 황령산데크 따라 전동휠체어 타고 갔습니다.가다가 보니깐 정상까지 도전하고 싶어서 계속 올라 갔습니다. 가다가 어떤 행인한테 몸을 바로 해달려고 했는데 어쩔줄 모르고 119에 바로 신고 했고 다행히 대원들이 오셔서 담요도 덮어주고 몸도 바로 해주고 엄마 올때까지 말동무도 해주셨습니다. 도와주신 박대서 구조대장님.전용석.임기철 대원님들 감사합니다.​시민들께 당부드리는게 있습니다.무조건 신고하시지 마시고 말을 자세히 듣는 습관을 가져야 좋겠습니다.
답변입니다
답변완료일
2020-01-14 16:00:51
주관부서
부산광역시 행정자치국 통합민원과
담당자
허금
전화번호
051-888-3662
내용
○ 귀하께서 부산시 홈페이지를 통해 남부소방서 구조대에 근무하는 박대서,임기철,전용석 직원을 칭찬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고객님처럼 일선에서 묵묵히 일하고 있는 직원에 대해 칭찬해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저희들이 더욱 열심히 일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나 싶습니다.

○ 공무원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칭찬해 주시니 감사드리며,

○ 귀하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 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