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취업 확대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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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고용노동지청(지청장 권재록)은 지난 23일 부산동부고용센터에서 제조업 분야 고졸(예정)자 취업지원을 위한 산·학·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부산동부고용노동지청, 한국폴리텍Ⅶ대학 동부산캠퍼스, 성우하이텍, 도스코, 대홍전기, 티에스이, 한국시스템, 금정전자고, 대진정보통신고, 부산전자공고, 해운대공고 등 11개 제조업체와 학교 등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학력 위주의 사회적 편견을 벗고 기업과 학교, 취업지원 기관이 협력 체계를 구축해 고졸(예정)자의 취업 활성화를 이끌기 위한 것. 협약에 따라 기업은 고교 졸업자 채용에 적극 노력하고, 학교는 취업희망 고졸(예정)자의 취업 역량 강화와 직업진로교육을 활성화한다. 또 센터와 기업에 취업희망자를 파악해 추천하는 등 고졸(예정)자 취업에 적극 노력한다.
권재록 부산동부고용노동지청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고졸자 취업률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같은 취업지원 대책을 적극 발굴하고 시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작성자
- 박재관
- 작성일자
- 2012-02-2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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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51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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