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예비사회적기업 모집
다음달 9일까지 구·군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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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는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지역 주민에게 양질의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부산형 예비사회적기업’을 지난 24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모집한다. 다음달 말 심사를 거쳐 4월 중 20개 기업을 확정하고, 하반기에 10개 기업을 추가로 선정할 계획. 지원자격은 법인·조합, 회사, 비영리민간단체 등으로 최소 1인 이상의 유급근로자를 고용해 영업활동을 해야 한다.
사업분야는 △교육 등 행정 △보육·다문화 등 여성 △돌봄·보건 등 복지건강 △공연·문화기획·문화예술교육 등 문화체육관광 △친환경·자원재활용·청소용역 등 환경 △도시재생·뉴타운 및 인쇄·제조 등이다.
선정기업은 연간 3천만원 한도의 사업개발비 지원사업 참가자격이 주어지며 기업 당 연간 300만원 이내 경영컨설팅 비용을 제공한다.
자격조건 등 자세한 내용은 부산시 및 구·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신청서는 다음달 9일까지 관할 구·군 사회적기업 담당부서로 제출해야 한다.
※문의:고용정책과(888-4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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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재관
- 작성일자
- 2012-02-2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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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51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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