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다이내믹 부산 제1422호 전체기사보기

첨단 암치료기 '토모테라피' 도입

부산지역암센터, 시험가동 거쳐 7월부터 암 치료

내용
부산지역암센터가 최첨단 암치료기인 '토모테라피'를 도입, 4일 치료센터 문을 열고 7월부터 본격 가동한다(사진은 토모테라피 치료 장면).

부산지역암센터가 최첨단 암치료기인 '토모테라피'를 도입, 4일 치료센터 문을 열고 7월부터 본격 가동한다.

'토모테라피'는 암을 여러 개로 나눈 뒤 각각의 단층에 수백개의 가느다란 방사선을 360도 방향에서 조사하는 방식으로 암을 치료하는 최첨단 암치료기. 방사선이 암 부위에 정확하게 조준됐는지 확인해 맞춤형 방사선치료를 구현한다. '토모테라피'는 모든 암치료에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지금까지 방사선 치료가 힘들었던 뇌종양, 두정부암, 전립선암, 폐암, 간암, 척추종양 등에서 탁월한 치료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부산지역암센터는 국·시비와 자부담 등 40억원을 들여 이 장비를 도입, 서구 남부민동 부산대병원 안에 4일 '토모테라피 치료센터' 문을 열고 다음달 말까지 시험가동과 모의치료를 거쳐 7월1일부터 본격적인 치료를 시작할 계획이다.

※문의 : 건강증진과(888-2832)

작성자
구동우
작성일자
2010-05-04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422호

첨부파일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페이지만족도

페이지만족도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균 : 0참여 : 0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 공유를 위한 장이므로 부산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부산민원 120 - 민원신청 을 이용해 주시고, 내용 입력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광고, 저속한 표현, 정치적 내용, 개인정보 노출 등은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부산민원 120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