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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련산청소년수련원 대규모 천문대 갖춘다

2013년까지 통나무집 등 새 단장

내용

부산 금련산청소년수련원(원장 전영산)이 대규모 천문대와 다목적운동장을 갖추는 등 새롭게 변신한다.

금련산청소년수련원은 올해부터 2013년까지 모두 121억원을 들여 새 단장에 나선다.  

우선 32억원을 들여 300명을 한꺼번에 수용할 수 있는 대규모 천문대를 새로 만들어 랜드마크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기존 천문대는 보조관측실로 사용할 방침.

대강당도 대폭 넓히고, 기존 운동장과 배드민턴장에 다목적운동장도 설치한다. 기존 산책로를 활용한 '명상의 숲길'도 만든다.

청소년생활관도 대폭 늘린다. 35억원을 들여 기존 21실(255명 수용) 규모의 생활관을 40실(450명 수용)로 증축하고, 10억원을 들여 냉·온방시설과 화장실을 갖춘 통나무 숙박동도 지어 이용객들의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청소년과 시민들을 위한 체험프로그램도 대폭 강화한다.

작성자
구동우
작성일자
2010-05-04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422호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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