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기사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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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장을 물들인 노란 즐거움, ‘광안리비치 with 스폰지밥’
강미숙 2026-07-11
.부쩍 무더워진 날씨 속에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었습니다. 부산의 대표적인 바다, 광안리 해수욕장은 언제 찾아도 청 설렘을 주는 곳이지만, 올여름에는 백사장 위에 아주 특별한 손님들이 찾아왔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바로 수영구에서 야심 차게 준비한 ‘광안리비치 ... -
2026부산브랜드페스타
금광진 2026-07-10
벡스코는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에 위치한 부산, 아니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국제 전시 컨벤션센터로다양한 전시와 행사가 개최되고 있어 인근의 부산시립미술관과 영화의전당 나아가 해운대바다와 수영강까지같이 둘러볼 수 있는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지입니다.특별히 이번 주말에는 벡스... -
오시리아 라이징 핫플 <오랑대 용왕단>
김동균 2026-07-09
기장 오시리아 관광단지내에 오랑대 공원이 있다.오시라아 라이징 핫플레이스 오랑대 용왕단오시라아 오랑대 공원 안내도이곳 오시리아 관광단지의 명칭 유래는 오랑대의 「오」,시랑대의「시」,지역을 뜻하는 접미사「~리아」가 합성해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그렇게 ... -
BUSAN IS GOOD! 부산시청 IS GOOD!
천연욱 2026-07-07
며칠전에 부산시청에 다녀왔습니다.부산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교통과 복지, 관광 등의 여러 정책을추진하고 있는 연산동 부산시청은 시민들과 가장 밀접한 역활을 하고 있는 곳입니다.시청 앞에서 익숙한 'BUSAN IS GOOD'을 보았습니다.살기 좋고... -
부산박물관특별기획 ‘만세에 전하노니’
조분자 2026-07-07
기록의 나라, 조선이 책은 1413년(태종13년) 개국이후 처음 편찬된 조선왕조실록 가운데 ‘태조실록’첫 번째 권입니다. 책의 앞부분에는 태조의 가계와 건국 이전 행적, 즉위과정이 기록되어 새로운 왕조의 정통성을 드러내고 있어요. 임진왜란 때 소실되지 않고 전해진 전주... -
부산 여름 관광지 2026 광안리해수욕장 차 없는 문화의 거리
김미진 2026-07-06
주말에 아이와 함께 『2026 광안리 차 없는 문화의 거리』를 다녀왔어요. 스펀지밥 드론쇼도 기대했는데 우천으로 취소되었지만 21시부터 시작하는 차 없는 거리를 위해 모래놀이를 하며 기다렸답니다. 평소 차량 통행이 많던 도로가 사람들을 위한 공간으로 바뀌며 기대 이상으... -
밀락수변카페가 열리는 민락수변공원에서
금광진 2026-07-06
우리나라 최초의 수변공원이 부산 수영구 민락동에 위치한 민락수변공원이라는 사실을 아시나요?광안리와 해운대 사이에 위치한 민락수변공원은, 광안대교와 마린시티를 한눈에 전망할 수 있는곳으로 연인과 함께 데이트명소로도 추천드리고 싶은 명소지만, 부모님 모시고 또는 아이들과 ... -
시인 한찬식을 기리는 동삼동 <한찬식 시비>
박정도 2026-07-05
부산시 영도구 동삼동 177-11 소공원에는 시인 한찬식을 기리는 한찬식 시비가 있습니다. 부산시인협회에서 1999년에 설치한 가로 2.0m, 세로 2.4m의 시비입니다.부산 영도구 동삼동 소공원에 자리한 한찬식 시비 전경. 6.25 한국전쟁 때에 월남 이후 영도에서 ... -
120년간 부산항 지켜온 ‘영도등대’ 변천사.
조분자 2026-07-05
부산시영도구태종대는 라는 지명은 신라 태종무열왕이 순행을 한곳이 태종의 앞자리를 따서 태종대라고 지명을 얻었다. 태종대동쪽 끄트머리 해안가에 위치한 영도등대는 부산항을 드나드는 선박의 안전 항해를 위해 1906년 6월 12일 처음 불을 밝힌 등대다, 명칭변천사는 초기에... -
송정해수욕장 개장 전 파도타기 ‘서핑교육장’
황복원 2026-07-03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은 아직 관광객들에게는 개장을 하지 않았지만 바닷물에는 ‘서핑마니아’들이 거센 파도가 밀려오는 파도를 타는 사람들이 수십 명이나 바닷물 체험놀이를 즐기고 있다.숙련된 사람의 지휘 아래 파도를 원형으로 혹은 일자형으로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돌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