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놀이로 만나는 전래동화
정관박물관 ‘해와 달이 된 오누이’…10월 9일까지
- 내용
정관박물관은 어린이들이 놀면서 전래동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획전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전을 10월 9일까지 개최한다.
전시는 ‘이야기 알기’, ‘이야기 속으로’, ‘이야기하기’, ‘이야기 나누기’ 등 4가지 주제로 구성돼 있다. ‘이야기 알기’에서는 애니메이션을 보며 해와 달이 어떻게 생겼는지, 해와 달이 없을 때는 어땠을지 상상해 본다. ‘이야기 속으로’에서는 숲의 향기를 맡거나 동물들을 찾는 등 오감을 활용한 체험을 한다. ‘이야기하기’에서는 호랑이의 특징, 호랑이 유물을 알아보고 동화 속처럼 부엌으로 들어온 호랑이를 혼내주는 게임을 즐긴다. ‘이야기 나누기’에서는 수수가 왜 빨간색이 됐을까, 달은 왜 모양이 변할까 등의 주제로 다양한 체험을 한다.
관람대상은 보호자를 동반한 어린이. 참가비는 무료이며, 회당 관람 인원은 30명이다. 매주 화~일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30분 단위로 입장할 수 있다.
부산시 통합예약 홈페이지(reserve.busan.go.kr) 견학/체험에서 정관박물관을 선택해 참가신청하면 된다. 신청은 참가일 기준 30일 전부터 2일 전까지 할 수 있다. 신청 후 마이페이지 프로그램 신청 상태에서 ‘승인’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051-720-6900~01)
- 작성자
- 하나은
- 작성일자
- 2017-05-16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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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77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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