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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부산 제935호 경제

2억1300만원 추징·회수 조치

영도구 종합감사 결과 102건 지적

내용
부산시는 9월18일부터 30일까지 12일간 영도구 본청을 비롯해 보건소 도서관 의회사무국에 대한 종합감사를 실시한 결과 102건의 문제점을 지적, 2억1300만원을 추징·회수 조치하고, 이와 관련된 공무원 1명 징계요구·43명 훈계 처분토록 했다. 시는 영도구가 보육시설 종사자 인건비를 국·공립 및 비영리법인 시설에 준해 보육교사 인건비를 월 보수총액의 50%를 지원해야 하는데도 사회복지시설 직원 인건비 국고보조기준으로 9005만원을 과다 지급한 것으로 나타나 이를 회수 조치토록 했다. 또 농지에 대해 건축을 허가하면서 농지전용협의를 하지 않아 대체농지조성비 및 농지전용부담금 6561만원을 부과 누락한 것을 적발, 조속히 부과하도록 했다. 시는 무단용도 변경 등 위반주차장 현지 확인결과 5곳이 물품적치 및 사무실 등으로 사용하고 있음에도 원상회복 등 조치하지 않고 있는 사실을 적발, 이를 원상회복 등 처분토록 조치했다. 한편 시는 이번 감사결과 △주요 구정 프리젠테이션화 관리 △장애인 가정배달 도서대출 등 수범사례 2건과 감사에 참여한 전문가가 발굴한 개선·건의사항 10건을 시 주무부서와 구군에 통보하여 업무에 반영하도록 했다.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0-11-09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93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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