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예술의 거리’ 전시회
백산기념관서 19~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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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중구 ‘예술의 거리’ 전시회
백산기념관서 19~28일
중구(구청장 이인준)가 옛 문화예술인들의 중심지 부활을 꿈꾸며 ‘예술의 거리’ 전시회를 연다.
동광동 백산기념관에서 지난 19일부터 오는 28일까지.예술인 모임인 잎사귀작가회(회장 이상진)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부산 문화예술의 정체성을 찾아서’를 주제로 회화, 조각, 사진, 도자, 꽃예술, 행위미술, 현대무용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잎사귀작가회 소속 작가 6명을 비롯, 국내·외 작가 24명이 참여하며, 예술 전문기획자 이상진 회장이 전시를 기획했다.이 회장은 “부산의 역사적 지리적 특성을 살리며, 현대적 감각을 더해 새로운 ‘예술의 거리’를 만들어 시민과 함께 공유하는 것이 이번 전시의 취지”라고 밝혔다.중구는 ‘예술의 거리’ 전시회를 내년부터 한·중·일 작가가 참가하는 국제적 규모의 거리예술축제로 발전시켜나갈 방침이다.※문의:잎사귀작가회(246-1188)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12-20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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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4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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