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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돔

범돔의 일반적 특성 및 생태

명칭
  • 학명 : Microcanthus strigatus (Cuvier)
             농어목 Order Perciformes
             황줄깜정이과 Family Kyphosidae
  • 국명 : 범돔
  • 영명 : Stripey, Footballer
  • 일명 : 카고카끼다이(カゴカキダイ)
  • 방언 : 줄돔, 남신발레, 똑대기, 시마다이
범돔 사진
형태 및 생태
형태
  • 황색이나 회색 바탕에 나 있는 검은색 줄무늬가 호랑이를 닮았다 하여 ‘범돔’이라 불린다.
  • 몸에 있는 줄무늬 때문에 줄돔이라고 불리기도 하며, 제주도에서는 똑대기로 불린다.
  • 몸은 가시가 나 있는 빗 모양의 비늘로 덮여 있으며, 최대 20cm까지 성장한다.
  • 몸과 머리는 옆으로 납작하며, 몸높이가 높고 몸길이가 짧아 둥근 모양으로서, 나비고기와 체형이 비슷하다.
  • 노란색 또는 회백색 바탕에 5줄의 검은 세로띠가 선명하게 나 있어, 몸 색깔과 줄무늬가 돌돔과 비슷하지만 돌돔은 줄무늬가 가로로 나 있어서 줄무늬의 방향으로 구분할 수 있다.
  • 어릴 때 검은 점이 나타나기 시작하여, 무리 지어 나다가, 자라면서 줄무늬를 이룬다.
생태
  • 온대성 어류로서, 남반구에서는 산호초 주변에서 서식하고, 북반구에서는 쿠로시오 해류의 영향을 강하게 받는 수심 200m 이내의 암초 지역에서 서식한다.
  • 어릴 때에는 동물성 플랑크톤을 먹다가, 자라면서 플랑크톤 외에 새우, 조개, 갯지렁이 등 작은 동물들을 먹고 산다.
  • 우리나라의 남해에서 오스트레일리아에 이르는 서부태평양과 하와이섬 주변 등 중부태평양의 열대 및 온대 해역에 광범위하게 분포한다.
  • 그물의 아랫깃이 해저에 닿도록 하여 어선으로 그물을 끌어서 주로 잡는데, 어획량이 적어 상업적 가치는 높지 않다. 또한, 모습이 아름다워 식용보다는 관상용 어류로 이용된다.
산란
  • 산란기는 지방에 따라 조금씩 다르며, 일본 근해의 경우 4∼5월이다.

자료관리 담당자

연구개발팀
함경훈 (051-209-0925)
최근 업데이트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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