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상황실 운영 성묘 편의 제공
영락공원 추석 특별대책
- 내용
- 임시 주차장 1천400면 확보·야외 분향대 등 설치 부산시 시설관리공단은 추석을 맞아 영락공원에 많은 성묘객과 참배객이 찾을 것에 대비해 특별관리대책을 마련했다. 지난해 추석에 32만여명에 달하는 성묘객과 참배객이 찾은데 이어 이번 추석에도 그 이상의 시민들이 영락공원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성묘객을 맞이할 준비를 끝내고 추석연휴기간 종합상황실을 설치 운영할 계획이다. 영락공원관리사업소는 공원묘지 성묘객을 위하여 2.16㎞에 달하는 전용도로 구간의 중앙분리대 화단청소, 가드레일 물세척은 물론 공원묘지내 소각장과 위령탑 4개소, 화장실 11개소에 대한 청소를 실시하고, 영락원 참배객을 위해 야외분향대를 설치해 참배객들의 편의를 도울 계획이다. 한편 영락공원관리사업소는 추석 연휴기간중 성묘객과 참배객이 일시에 집중될 것에 대비해 성묘객 차량소통 대책 등을 시행키로 했다. 그 대책으로 ○추석인 오는 21일(토) 하루동안 화장업무를 중단하고 ○경부고속도로에서 진입하는 영락공원 전용도로와 범어사 방면 공원묘지 입구에서 신천부락 입구까지 외부 진입차량을 통제해 추석 귀성객들의 고속도로 통행 혼잡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종합상황실을 설치해 묘소안내, 응급환자 수송, 미아보호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한다. 또한 금정구청과 금정경찰서도 영락공원의 성묘객과 참배객의 편의를 위해 임시주차장을 청룡초등학교에 500대, 금정중학교에 600대, 선동∼청룡동간 우회도로 300대 등 총 3개소 1천400여대의 주차공간을 마련한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2-09-12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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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02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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