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한달 ‘도시환경 정비’만전
공한지 녹화·태풍피해 AG시설물 복구 등
- 내용
- 부산시는 36억 아시아인의 축제인 부산아시아경기대회 등 각종 국제행사에 대비해 9월 한달을 AG대비 ‘도시환경 정비의 달’로 지정,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키로 했다. 시는 지난 주말 내습한 제15호 태풍 ‘루사’에 의해 시 전역에 많은 피해가 발생한 만큼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과 병행해 추진,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각종 AG홍보 시설물도 정비하게 된다. 시가 추진하고 있는 중점지역은 ○성화봉송로 마라톤코스 경기장 연습장 선수촌 주변과 ○벡스코 등 문화행사장, 부산관문, 주요 간선도로 주변 ○해수욕장 등 관광·행락지, 숙박지, 하천·강변·바닷가 주변 등이다. 중점 활동내용은 ○가로변 교통섬 공한지의 녹화조경·초화 심기·화단관리 등 ○세척·도색 등 가로경관 가꾸기 및 불법·유해광고물 정비 등 ○도로시설물·지장물·공중화장실 정비 등 생활주변 청결활동 등이다 특히 이달 셋째주는 ‘추석맞이 청결주간’으로 정해 생활주변 청결활동을 집중 추진하고, 마지막주인 넷째주는 ‘AG대비 청결주간’으로 성화 도착 등 손님맞이 최종 마무리를 할 계획이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2-09-04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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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02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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