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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첫 ‘오존주의보’ 발령

내용
부산지역에 올들어 처음으로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부산시는 지난 3일 오후 2시 남 해운대 수영구 일대 대기중 오존농도가 시간당 0.126ppm에 달해 오존주의보(기존 0.12ppm)를 발령, 해당지역 주민들의 실외활동과 자동차 운행 등의 자제를 요청했다. 시는 이 일대 오존농도가 0.093ppm으로 떨어진 이날 오후 4시를 기해 오존주의보를 해제했다.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2-09-04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02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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