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유차 폐차 지원금, ‘5등급’은 올해가 마지막
부산시, 2천260대 대상 폐차·차량구매 보조금 지원
- 내용

부산시는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2차)’을 추진한다.
이번 2차 사업에서는 5등급 자동차 742대, 4등급 자동차 1천504대, 굴착기·지게차 14대 등 총 2천260대의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를 지원한다. 5등급 경유차 차주는 신청을 서둘러야 한다. 올해를 마지막으로 지원이 종료되기 때문이다.
지원 대상은 접수일 기준 부산시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 및 소유자(공동명의 포함)의 최종 소유기간이 6개월 이상인 차량으로, 자동차 정기(종합)검사 유효기간이 지나지 않아야 한다. 선정 이후 차량 상태 확인 검사에서 정상 가동 판정을 받아야 한다.
저소득층과 소상공인은 신청 시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상한액 범위 내에서 100만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조기 폐차 대상차량확인(성능 검사) 비용은 폐차 보조금과 별도로 1대당 최대 1만4천원을 지원한다.
지원사업 신청은 자동차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www.mecar.or.kr) 또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를 통해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마감된다.
○문의:한국자동차환경협회(1577-7121)
- 작성자
- 조현경
- 작성일자
- 2026-09-02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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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202609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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