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 우체통-우리 집 보물 늦둥이
- 내용

우리 집 보물 늦둥이 애교쟁이 둘째 딸.^^ 유치원에서 이제 언니가 된다며 좋아하는 모습 보니 엄마가 오히려 가슴이 뭉클해지네∼. 늦게라도 낳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게 엄마·아빠·언니를 행복하게 해줘서 고마워∼. 항상 지금처럼 우리 가족 행복하자∼. 가족이라는 이름과 엄마라는 이름을 선물해 준 우리 가족 항상 건강하고, 최선을 다해 살아가길 2026년과 앞으로의 모든 날에 축복이 함께하길 빌게∼.진아람 님(사상구 주례동)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26-03-10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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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202603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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