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 우체통-우리 딸 초등학교 입학 축하해!
- 내용

어린이집 보내면서 걱정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초등학교 입학이네. 처음의 걱정과 달리 어린이집 잘 적응해서 졸업한 것처럼 앞으로도 씩씩하게 학교생활 잘 할 거라 믿어. 건강하게 잘 자라줘서 고맙고 초등학교 가서도 가족들과 추억 많이 만들면서 지내보자.사랑하는 엄마, 아빠가 앞으로도 늘 곁에서 응원할게. 우리 채빈이 사랑해!
박재군 배은지 님(해운대구 좌동)

- 작성자
- 조현경
- 작성일자
- 2026-03-10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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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202603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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