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기억 특별전' 3월 15일까지
- 내용
부산도서관은 3월 15일까지 2층 전시실에서 `부산의 기억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부산의 과거 모습을 담은 사진 자료를 공개한다. 1927년 동래 온천, 1966년 송도해수욕장, 1969년 부산평화시장 등 100여 점이다. 특히 전시에서 소개되는 사진들은 부산도서관이 수집한 자료로, `부산의 기억' 디지털 아카이브와 연계돼 온라인에서도 공개된다. 이 아카이브에서는 다양한 부산의 역사 기록을 볼 수 있다.
전시는 도서관 휴관일인 월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오후 5시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 작성자
- 구동우
- 작성일자
- 2026-03-04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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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202603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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