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천박물관, 문화공간 `복' 3월 6일 개방
- 내용
복천박물관은 기존 도서 열람 시설을 전면 개편해 조성한 `문화공간 복(福)'을 3월 6일부터 시민에게 전면 개방한다. 복천박물관의 `문화공간 복'은 박물관 1층 로비에 자리 잡은 갤러리형 도서관이다. 도서 열람 기능에만 치중됐던 기존 공간을, 관람객의 다양한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꾸몄다. 공간 곳곳에 박물관의 역사·문화적 정체성을 담은 도자, 목공, 금속공예 등 다양한 공예 작가들의 작품을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매일 오전 9시∼오후 6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복천박물관 문화공간 복(福)'.
- 작성자
- 구동우
- 작성일자
- 2026-03-04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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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202603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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