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화랑, 박영환 개인전 3월 28일까지
- 내용
부산 해운대 달맞이길에 위치한 `맥화랑'이 박영환 작가의 개인전 `Immaterial:What Remains(비물질성:남아 있는 것)'을 3월 28일까지 연다.

박영환 작품 '회고'. 사진 제공: 맥화랑박영환 작가는 2024년 `맥화랑미술상' 신진·청년 작가 지원전의 8번째 수상자다. 2024년 맥화랑 개인전 `흰' 이후 맥화랑에서 선보이는 2번째 개인전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회화와 도판 작업 신작 17점을 선보이며, 사라짐 이후에도 완전히 소멸하지 않고 남아 있는 감각과 상태에 대한 질문을 제기한다. 전시는 화∼토요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무료 관람할 수 있다.
- 작성자
- 구동우
- 작성일자
- 2026-03-04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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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202603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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