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다이내믹 부산 제202603호 전체기사보기

부산, 봄을 걷다!_금정산국립공원

금정산국립공원 공식 지정 시민 사진·축하 글·사연

내용

금정산은 화려한 산은 아니지만 부산 사람에게는 언제든지 마음먹으면 갈 수 있는 친구 같은 산, 넉넉한 산, 주머니 속에 품고 다니고 싶은 산이다. 부산 사람 모두의 산, 그래서 ‘부산의 진산’으로 불린다. 3월 3일 금정산국립공원 공식 지정을 맞아 부산시민이 담은 금정산과 축하 글, 사연을 싣는다.


5-01
 

지난해 가을 범어사 북문에서 시작해 가도 가도 돌길이 끊이지 않아 중간에 포기할까 했는데, 2시간 힘들게 올라가니 정상이 보였습니다. 고당봉에서 즐거워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니 힘들었지만, 다시 또 도전하고 싶어집니다. (전○혜 님)



5-2-02
 

금정산국립공원 지정 소식에 급하게 가족들과 갔어요∼ 부모님, 조카 다 데리고 가서 추억 한 컷 남겼네요. 멋진 풍경, 멋진 날씨,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윤○ 님)




5-02-03
 

부산에 살면서 금정산을 수없이 올랐지만, 정상인 고당봉과는 인연이 없었는데 얼마 전 국립공원으로 지정된다는 소식에 정식으로 지정되기 전에 부랴부랴 다녀왔다. 부산의 명산인 금정산이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걸 진심으로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축하해요. (안○섭 님)




5-04
 

사랑하는 우리 딸 예온이와 봄날에 다녀온 금강공원. 숲이 마치 초록 별나라 같다고 감탄하던 우리 공주야. 우리에겐 처음이었던 케이블카도 너무 멋졌잖아. 새 학년, 새 학기를 맞이하는 것 축하해. 올봄에도 아름다운 공원에 가서 마음껏 감동하고 오자. (정○영 님)



5-5-05
 

금정산 파티에 초대합니다  (심○민 명륜초)





5-6-026
 

부산의 자랑 금정산에 놀러 오세요 (권○윤 동현초)




금정산국립공원 지정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부산의 자랑인 금정산이 이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연유산으로 거듭났습니다. 금정산을 더 아끼고 지키며 다음 세대에게 온전히 물려주겠습니다. (하○우 해운대구 좌동)



부산의 허파, 금정산이 국립공원이 되었다는 소식에 가슴이 벅찹니다.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큰 자부심을 느끼며, 아름다운 자연이 오래도록 보전되길 응원합니다. (이○헌 동래구 사직동)



오랜 시간 부산을 품어온 금정산이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네요. 자연과 사람이 함께 숨 쉬는 공간으로 더욱 빛나길 바랍니다. 부산의 자랑을 넘어 대한민국의 자랑으로 우뚝 서길. (전○영 수영구 광안동)



금정산국립공원 지정은 부산시민 모두의 기쁨입니다. 우리의 일상 속 쉼터가 국가의 품에서 더욱 소중히 보호되기를 바랍니다. (조○경 북구 화명동)



아이들과 함께 오르던 금정산이 이제 국립공원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국립공원으로 발전하길 바랍니다. (박○우 부산진구 초읍동)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고향 부산, 그 중심에 금정산이 있습니다. 국립공원 지정으로 그 가치가 더욱 빛나길 바랍니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조○제 울산 남구)

작성자
부산이라 좋다
작성일자
2026-02-26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202603호

첨부파일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페이지만족도

페이지만족도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균 : 0참여 : 0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공유를 위한 장이므로 부산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부산민원 120 - 민원신청 을 이용해 주시고, 내용 입력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광고, 저속한 표현, 정치적 내용, 개인정보 노출 등은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부산민원 120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