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도시 부산’
출발, 2026년
- 내용
2026년, 부산이 ‘재미있는 도시’로 거듭난다. 재미있고 품격 높은 문화·관광 콘텐츠로 시민과 관광객의 즐거움을 채우고, 도시 위상과 경쟁력을 높인다.

△해운대해수욕장 일출 모습. 사진 제공·부산일보2025년 부산은 국내외의 시선을 사로잡은 대형 축제와 이벤트가 이어지며 큰 주목을 받았다. 부산항 개항 이래 처음으로 외국인 관광객 300만명 시대를 열었다.
2026년 부산은 문화·관광 콘텐츠의 수준과 품격을 더 끌어올리고 글로벌 도시에 걸맞은 인프라 구축에 힘쓴다. 부산을 즐기는 오색 재미(놀거리·먹거리·볼거리·쉴거리·살거리)를 특화해 ‘재미있는 도시’ 경쟁력을 더 키운다. 부산이 만들어갈 ‘재미있는 도시’는 시민과 세계인이 부산에 모여 교류하며 재미와 즐거움, 행복을 함께 누리는 도시이다. ‘글로벌 허브도시’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과 같은 비전이다.
- 작성자
- 부산이라 좋다
- 작성일자
- 2025-12-3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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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202601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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