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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시민 생활 보듬고 방역 든든하게”

부산시, 물가 안정·경제 활력, 시민·민생 중심 대책 마련
24시간 비상 대응체계 가동, 중기·소상공인 지원 확대

내용

부산시가 시민이 안심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특별방역 대책 등 민생 중심의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부산시는 △선제방역 △경제안정 △시민 안전 △교통·수송 △상생·나눔 △생활·문화 등 6대 분야를 중심으로 추석 연휴 기간 시민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한다.


부산진구부전시장2022추석제수용품구입시민인파-부산일보
△부산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이 안심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특별방역 대책 등 민생 중심의 종합대책을 마련했다(사진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제수용품 등을 구입하러 나온 시민들로 북적이는 부전시장).  사진제공·부산일보


∎부산시 추석 명절 종합대책 

부산시는 빈틈없는 방역체계 가동으로 코로나19 재확산에 선제 대응한다. 감염확산에 대비해 24시간 비상 대응 방역체계를 유지한다. 방역 강화를 통해 성묘·봉안시설은 정상 운영하며, 집단감염에 취약한 요양병원·사회복지시설은 사전 점검에 나서는 등 안전관리에 온 힘을 쏟는다.


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을 위해 중소기업 운전자금 확대, 소상공인 특별자금 지원, 업종별 위기 극복을 위한 특례 보증 지원 등을 확대해 서민경제의 안정을 도모한다. 연휴 기간 각종 재난·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 실태점검을 시행한다. 특히 코로나19로 2020년 추석 명절부터 연휴 기간 폐쇄했던 봉안시설 개방에 따른 교통 대책을 수립해 시민 불편이 없도록 한다. 귀성객의 원활한 수송 지원을 위해 고속버스, 철도·항공 등 운행 횟수를 증편하고, 성묘객의 주차 편의를 위해 학교 운동장 463개소를 개방한다.


중증장애인, 노숙인 무료급식,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 등 복지서비스도 평소와 다름없이 제공한다. 환경정비, 생활민원 신속 처리 등 분야별 대책을 차질 없이 수행해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만들 계획이다. 이밖에 박물관·미술관 등에서는 다양한 대면·비대면 문화예술 체험행사를 열어 시민의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작성자
다이내믹부산
작성일자
2022-09-02
자료출처
다이내믹부산
제호

다이내믹부산 제202215호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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