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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부산 먼저 미래로’”

부산시장, 문 대통령과 청와대 오찬
가덕신공항·2030월드엑스포 유치
부울경 메가시티·북항 재개발
부산 현안 정부 지원 강력 요청

내용

‘민선 9대 부산시정’이 시민 행복 지수가 높은 ‘세계 선진도시 부산’ 만들기에 온 힘과 정성을 다하고 있다. 부산광역시장은 지난 4월 21일 청와대에서 가진 문재인 대통령과의 만남에서 지역 현안 사업에 전폭 지원을 요청했다. 부산시장은 이날 청와대 상춘재에서 문 대통령이 주재한 부산·서울시장 초청 오찬에서 가덕신공항, 2030월드엑스포 유치, 북항 재개발 등 부산지역 대형 현안 사업에 대해 중앙정부의 지원과 협력을 건의했고, 문 대통령은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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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가 ‘가덕신공항’ ‘2030부산월드엑스포’ ‘부울경 메가시티’ ‘부산항 북항 재개발’ ‘그린스마트 도시’ 같은 지역 발전 현안 실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 확대, 청년이 살고 싶은 ‘아시아 창업 허브 부산’ 등 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에도 팔을 걷어붙였다.


부산시는 지역 최대 현안이자 국가사업으로 진행하는 가덕신공항 건설과 2030월드엑스포 유치를 시민 기대와 눈높이에 맞춰 차질없이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부산의 미래를 바꿀 북항 재개발, 친환경 생태의 가치와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그린스마트 도시’, 동남권 전체의 상생 발전을 이끌 ‘부울경 메가시티’ 실현에도 주도적인 역할을 다한다.


특히 미래 부산의 지도를 바꿀 혁신 인프라인 가덕신공항, 부산항 북항, 에코델타시티, 제2센텀 등을 조화롭게 활용하고 발전시켜 부산을 백 년 먹여 살릴 기반으로 만든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확산세가 4차 대유행으로 번지지 않도록 ‘코로나 위기 극복 비상대책회의’를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부산을 만든다. 민선 9대 부산시정이 목표인 ‘부산이 먼저 미래로’ 실현을 위해 큰 걸음을 힘차게 내디디고 있다.

작성자
조민제
작성일자
2021-04-29
자료출처
다이내믹부산
제호

다이내믹부산 제202107호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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