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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 생활· 음식문화 함께 체험해요"

축하행사 '아세안으로 가는 길' 10 ~13일 KNN 광장

내용

부산시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축하행사의 하나로 10~13일 해운대구 KNN 센텀사옥 광장에서 한.아세안 생활문화 체험축제 ‘아세안으로 가는 길(A passage to ASEAN)’을 연다(사진은 지난 10월18일 부산시민공원에서 개최한 제9회 외국인과 함께하는 어울마당에서 참가자들이 아세안 국가 전통춤을 선보이는 모습).

부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개최를 축하하는 문화행사가 잇따른다.   
부산광역시는 10~13일 해운대구 KNN 센텀사옥 광장에서 대한민국과 아세안의 생활문화 체험을 통해 각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가치를 발견하는 축제 '아세안으로 가는 길(A passage to ASEAN)' 행사를 연다.
'다함께 행복한 한·아세안 공동체'를 슬로건으로 여는 이 축제는 아세안 각국 정상들을 수행해 부산을 찾는 대표단과 기자단, 부산에서 공부하고 있는 아세한 유학생, 부산의 다문화가족, 부산시민 등이 참가해 한데 어우러지는 축제 한마당. 10일 오후 2시30분 개막행사로 서병수 부산시장과 각국 대사관 직원, 주요 내빈, 참석자 등이 다함께 한·아세안 정상회의를 축하하는 대규모 플래시몹 퍼포먼스를 펼친다.
11·12일에는 오전 10시부터 한·아세안 전통공연과 미얀마 전통인형극을 선보이고, 아세안 전통춤 배우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13일에는 폐막행사로 우리나라의 접빈다례와 가야금 합주, 태권무를 선보이고, 필리핀 밴드가 공연을 펼친다.
축제기간 내내 한국명인전, 아세안전, 리빙페어전, 아세안 향신료전 같은 전시회를 연다. 한국명인전에서는 부산 무형문화재가 만든 사기장, 불화장, 화혜장 등을 선보인다. 아세안 전통의상·식문화와 인도네시아 바틱(초를 이용한 염색)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도 운영한다.

작성자
구동우
작성일자
2014-12-03
자료출처
다이내믹부산
제호

다이내믹부산 제1657호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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