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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화물차 통행제한 도시철도 증편 운행

■ 해수욕장 소통대책

내용

부산광역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수욕장 주변 교통소통 대책을 마련했다.

우선 부산바다축제 개막식이 열리는 8월1일 도시철도 2·3호선을 12회 증편 운행한다. 해운대해수욕장 주변도로 6곳은 8t이상 화물차 통행을 8월31일까지 종일 제한한다.

통행제한 구간 6곳은 운촌교차로~동백교차로 0.4㎞, 민락교~요트경기장~동백교차로 1.8㎞, 부산기계공고 앞~해운대해수욕장 입구 0.6㎞, 해운대역~씨클라우드 간 해수욕장 입구 0.48㎞, 해운대수도사업소~동백교차로~과선교 2.3㎞, 서울온천~미포6거리~달맞이길~송정터널 입구 6.2㎞ 구간이다.

바다축제가 열리는 5개 해수욕장에는 행사기간 동안 관할 구청 공무원, 교통경찰관, 교통봉사단체 회원 등을 배치, 교통안내와 주차질서 지도에 나선다.

작성자
박재관
작성일자
2013-07-30
자료출처
다이내믹부산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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