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족, 명랑운동회로 어울려
오는 28일 구학초등학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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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여성문화회관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오는 28일 오전 10시 사상구 구학초등학교에서 ‘다문화가족 명랑운동회’를 연다. 다문화가족 250명이 참여하는 행사는 이들이 건강한 가족관계를 형성하고,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소속감과 친밀감을 느끼도록 돕기 위해 열린다.
행사는 △결혼이민자로 구성된 풍물패의 영남사물놀이, 베트남 출신 결혼이민자들의 무어논나춤 등을 즐기는 ‘축하공연’ △깃발 뺏기, 인간열차 등 ‘명랑운동회’ △댄스경연대회, 커플 노래자랑 등을 실시하는 ‘레크리에이션’ 순으로 진행.
여성문화회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결혼이주여성 및 그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소통하는 다문화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 : 여성문화회관 다문화가족지원센터(320-8344)
- 작성자
- 이용빈
- 작성일자
- 2011-05-2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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