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말의해 ‘렛츠런파크’ 馬구馬구달리다.
- 내용
부산광역시강서구가락대로929에 위치한 ‘렛츠런파크’ 공원은 부산경남 합동으로 2005년 개장 이후 이용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부산지역을 대표하는 가족공원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관람대건물 외벽에는 대형 펼침 막을 달았고, 그 속에 붉은 말의 해와 함께 붉은말이 위세 등등하게 달리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관람대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일요일에 자체경주를 전국에 실황 중계하고, 마권을 발매하고 있다.
경마장 필드에서 경마 9필이 경주를 하고 있네요, 이 말은 인간과 말이 한 몸이 되어 경기에 참가하는 다른 말을 이기는 스포츠이기에 말을 탄 기수가 최대한 말을 잘 부리는 사람이어야 하며, 여기에 관람객들은 경주하는 말에게 큰 기대를 하면서 내기를 합니다.
1등을 하고 들어오는 말에게는 등위 순 첫 번째 칸에 말을 잠시 멈추고 다른 마부가 말을 몰고 마구간으로 가고 있습니다.
셰틀랜드포니에는 작은 말 한 필이 온몸이 흰색이며, 귀여운 이 말은 개같이 생겼지만 말이며 이름은 포니랍니다.
포니에서 반 바퀴 옆으로 가면 집시콥 즉 집사들이 사랑하는 말이란 뜻으로 이름을 붙인 말 한필이 있습니다. 영국에서 유랑하면서 살아가던 집사들이 카라반을 끌기위해 사육하던 영국원산지 말입니다.
렛츠런파크 부산을 방문하는 이용자는 금요일부터 3일 동안 전국의 경마를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각층의 안내데스크는 이용객들의 각종 문의사항에 친절하게 안내해 드립니다. 그리고 경마장경내에서 경마들이 기수와 마구마구 달리고 있네요. 장관입니다.
경마와 승마의 다른점.승마와 경마를 혼동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경마는 말과 기수가 일체가 되어 최선을 다해 우승을 가리는 프로스피드 스포츠인 반면 승마는 말과 기수가 호흡을 같이하여 마술적 드릴과 쾌감을 얻는 아마추어 스포츠이다.
왜소해진 인간성은 이기주의와 탐욕에만 눈이 멀어 기계문명의 부속품으로 전락하였다. 현대인은 원시에의 희구를 갈구하며 그 희구에 부응하는 대표적인 것이 말입니다.그 말과 함께 하는 운동이 승마라 할 수 있으며, 말은 우리인간과 땔는 관계를 가졌죠. 인간을 장거리 교통
수단으로 이용을 하였고, 농촌의 농사일에 말의 기여도는 소와 함께 매우 큽니다.
- 작성자
- 황복원
- 작성일자
- 2026-02-0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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