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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기 좋은 부산 우리동네 작은동서관
김미진 2026-03-05
부암3동 주민센터 3층부터 5층에 위치한 어린이도서관 들락날락은 어린이들이 책과 친해지고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복합 문화 공간입니다. 이곳은 단순히 책을 읽는 도서관이 아니라 놀이와 배움이 함께 이루어지는 장소로, 아이들이 자유롭게 드나들며 즐겁게... -
어린 자녀와 소일하기 좋은 <명지너울공원>
박정도 2026-03-05
부산 강서구 명지 신도시에는 젊은 사람들이 많이 몰려들어 살고 있습니다. 그런 까닭에 어린 자녀가 있는 부모들이 자녀와 함께 시간을 보내기 좋은 곳이 여럿 있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가 바로 신명초등학교와 스타필드시티 명지 옆에 자리한 ‘너울공원’입니다. 너울공원에는 산... -
풍어와 안녕 기원해요
김수연 2026-03-03
부산 기장군 바닷가 공수마을에서는 해마다 전통의 숨결을 되살리는 ‘공수마을 별신굿 축제’가 열립니다. 마을의 안녕과 풍어를 기원하며 해마다 열리는 ‘공수마을 별신굿 축제’는 주민과 많은 관광객들의 함께해 의미가 있습니다. 별산굿은 마을의 안녕과 풍어를 기원하는 동해안 ... -
항일만세시위 주도 기장 <명정의숙>
김동균 2026-03-02
제107주년3·1절을 맞아 아침 일찍 지역 항일운동의 성지 기장읍성 일원을 다녀왔다.3월은 독립운동의 달이자 만물이 소생하는 달이다. 일제가 강탈한 나라를 되찾고자3·1운동과 항일투쟁에 나섰던 우리 선조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되새기고 알리고자 기장 장관청·명정의숙을 찾... -
벽산기념관 ‘그날의 목소리’ 33인재조명.
황복원 2026-03-01
부산시중구에 위치한 백산기념관에서 3.1절 특별전시를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29일까지 1919년 그날의 목소리 대표 33인이 서명으로 남긴 결단을 전시를 하고 있다. 전시는 1919년 3월 우리나라 민족대표 33인서명한 ‘독립선언문‘을 옮겨놓았다. 전시는 관람객들... -
국내최대 ‘아미타좌불상’ 홍법사 품다.
조분자 2026-03-01
부산시금정구두구동 두구로 51번길159에 위치한 홍법사는 현 위치에 신창농장을 시주하여 창건주 하도명화 보살이 건립하였다. 2002년 동짓날 첫 법회를 가졌고, 2003년 9월 15일 개원하였다. 2006년 독성각, 2009년 대웅보전을 낙성하였다. 2010년 10월 ... -
한국전쟁 당시 ‘백의 천사’ 6개국 기념비 참배하다.
황복원 2026-03-01
부산광역시영도구 동삼동 태종대공원에 위치한 한국전쟁당시 한국인과 장병들의 부산을 진료하여 주려고 외국의 6개국 의료지원단이 참전용사들의 위령을 모시고자 건립한 기념비가 세워져 있다.당시 참전의료단은 스웨덴, 인도, 덴마크, 노르웨이, 이탈리아, 독일 등 6개국이다. 이... -
세상을 바꾸는 매화 꽃 봄이 왔어요.
조분자 2026-03-01
부산광역시기장군기장읍 차성로61에 위치한 봄을 가장 먼저 알리는 전령 매화꽃이 먼저 피는 곳 ‘기장매화원’은 개인 사유지에 매화나무를 가꾸어서 매년 농장주의 배려로 일정을 정해서 무료개방을 하는 곳으로 매실나무를 키우고 가꾸어서 과일을 생산하는 농장입니다.농장주의 배려... -
눈이 즐거웠던 해운대 해변열차
천연욱 2026-02-28
부산의 아름다운 해안 절경을 열차를 타면서 감상할 수 있는 해운대해변열차를 온 가족이타승했습니다. 평일이지만 정말 많은 시민들과 여행객들이 해변열차를 탑승하러 와서붐비는 풍경이었지만 해변열차를 탑승하니, 수려한 해안 절경으로 모든게 용서가 될정도였습니다.우리가 뻔히 알... -
동래의 골목에서 만난 아동문학의 향기, 향파 이주홍 문학거리와 문학관
임주완 2026-02-28
부산 해양자연사박물관에서 내려와 멀지 않은 곳, 동래구 온천동의 호젓한 골목길을 걷다 보면 부산을 대표하는 아동문학가 향파 이주홍 선생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을 마주하게 됩니다. 바로 ‘향파 이주홍 문학거리’와 그 끝에 자리한 ‘이주홍 문학관’입니다.향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