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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부산 제1550호 기획연재

이코노미 인사이트 “센텀시티 간다, 푸둥 비켜라”
영국 BBC “부산, 세계적 문화관광도시”

와이드 앵글로 본 부산 - 국내외 언론, 부산발전 집중 조명

내용

상하이·도쿄 제치고 동아시아 허브 도약
야구 응원문화·영화의 전당 등 명소소개

국내외 유수 언론들이 부산의 변화·발전상을 집중 조명하고 있다. 부산의 거침없는 날갯짓에 감탄과 찬사를 쏟아내고 있는 것이다.

한겨레신문 자매지 이코노미 인사이트는 11월호 부산 특집을 통해 부산이 성취한 경제·문화 발전상을 8면에 걸쳐 집중 소개했다. 영국을 대표하는 메이저 언론 BBC는 부산 주요관광지와 자연경관·온천 등을 상세히 소개하며 세계적 문화·관광도시로 발돋움한 부산의 성장을 극찬했다.

이코노미 인사이트는 "센텀시티 간다, 푸둥 비켜라" 는 커버스토리와 함께 부산이 상하이와 도쿄를 제치고 동아시아 허브도시로 도약중이라는 사실을 객관적으로 조명했다. 이코노미 인사이트는 "부산이 21세기 해양혁명시대를 맞이해 아시아 중심도시로 새롭게 태어나고 있다"고 소개했다. 특히 해양물류산업뿐만 아니라 아시아 각국에서 사람·돈·화물이 부산으로 밀려들면서 관광·서비스업은 물론 제조업까지 활짝 피어나고 있다고 부산의 발전상을 상세히 다뤘다. 서울·상하이·도쿄 등 아시아 주요 도시들이 비행기로 1시간 남짓 거리에 있는 부산은 더 이상 ' 한국 제2의 도시'가 아니라 아시아의 중심이라며 부산의 위상을 전했다.

잡지는 "부산신항 배후물류단지에는 30개 다국적 물류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이들 기업의 초기투자 금액만 4천억원에 달한다"며 부산신항의 눈부신 성장도 비중 있게 소개했다. 특히 "꿈의 항로로 불리는 북극항로 선점은 앞으로 10년 뒤 항만 패권의 운명을 결정짓는다" 며 " 항만·물류산업 전문가들은 북극항로가 본격적으로 뚫리면 부산이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는 사실도 전했다.

부산의 변화·발전상을 자세히 소개한 ' 이코노미 인사이트' 11월호 표지(사진 왼쪽)와 부산을 세계적 문화관광 도시로 극찬한 영국 국영방송 BBC 웹사이트에 실린 부산 관련 기사.

영국 BBC는 지난달 29일 홈페이지 여행(Travel) 섹션 ' 한국의 제2 도시'라는 제목기사를 통해 "부산은 다양한 문화활동과 나이트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최적의 도시이며, 도시철도만 타면 바닷가·사찰·쇼핑까지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도시"라고 자세히 소개했다(기사원문 : www.bbc.com/travel/feature/20121025-south-koreas-second-city). BBC는 부산을 이탈리아 밀란, 일본 오사카, 호주 멜버른 같은 도시라고 언급하며 △영화의 전당 △부산시립미술관 △사직야구장 △자갈치시장 △대학가 △스파시설 △해운대·광안리·송정해수욕장 △범어사·석불사 등 부산명소를 골고루 상세히 소개했다.

BBC는 특히 부산해변을 " 천혜의 해안절경"이라는 찬사와 함께 해운대해수욕장은 " 가장 유명한 휴양지로 비치발리볼과 선탠을 즐길 수 있는 명소" 라고 밝혔다. 사직야구장은 "K팝 음악에 맞춰 신문지와 비닐봉지를 활용한 독특한 응원으로 유명하다"며 부산사람과 사직야구장의 높은 응원열기를 그대로 전했다.

BBC는 영국 국영방송으로 미국 CNN·중국 CCTV 등과 함께 세계최대 방송국으로 꼽힌다. 세계에서 프로그램을 가장 많이 수출하고 있는 방송국으로 유명하다.

작성자
조민제
작성일자
2012-11-07
자료출처
다이내믹부산
제호

다이내믹부산 제1550호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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