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고재, 임진왜란 부산 의병 기록 국역
- 내용
부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우리 옛 문헌 연구기관인 호고재(소장 김철범)가 임진왜란 당시 부산에서 의병활동을 한 인물들에 대한 기록을 한글로 번역했다. 호고재는 지난 2024년 개소 이후 시작한 부산 역사 문헌자료 번역 시리즈의 첫 성과로 최근 `국역 포충속후록·모충결의계사적'을 출간했다.

포층속후록 표지와 본문. 사진제공 호고재`포충속후록'은 임진왜란 당시 동래지역에서 의병활동을 한 창의공신 24인에 대한 포상기록이다. `모충결의계사적'은 동래의병 24인뿐만 아니라 포상에서 누락된 인물들의 후손들이 `모충결의계'를 조직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조상들의 공덕을 기리고, 그 사적을 증빙하는 문서들을 모아 정리해 엮은 기록이다.
- 작성자
- 구동우
- 작성일자
- 2026-02-03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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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202602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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