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 생맥주의 매력에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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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마셔도 맛있는 맥주.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리는 시원한 그 맛! 특히, 열처리를 하지 않아 효묘가 살아 있는 생맥주는 남녀불문 큰~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부산에서 생맥주가 맛있기로 소문난 바(Bar)를 소개합니다.
찰리스(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 본관 지하1층에 위치한 펍 레스토랑 ‘찰리스’. 일반 맥주집이 호스에 꼽기 전 맥주통을 대개 상온에서 보관하는 반면, ‘찰리스’는 맥주통 자체를 냉동보관 합니다. 이것이 바로 소문난 맛의 비법 중 하나지요. 매장은 늘 손님들로 붐비는데요. 그만큼 회전률도 빨라 항상 신선한 맥주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찰리스는 국산 생맥주 외에도 아일랜드 흑맥주 기네스와 네덜란드 ‘국가대표’ 맥주 하이네켄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국산 생맥주 500cc 6천원, 하이네켄 1만4천원, 기네스 1만6천500원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생맥주와 함께 라이브 공연도 즐길 수 있는데요. 맥주 맛을 한 층 높이죠^^ 영업시간은 오후 5시부터 새벽 4시까집니다. 문의 : 051-749-2236~7
찰리스(중구 대청동)
부산 중구 대청동 찰리스! 앞서 소개한 파라다이스호텔 ‘찰리스’와는 이름만 같을뿐 전혀 다른 곳입니다. 대청동 ‘찰리스’는 ‘산 미구엘’과 독일의 밀맥주 ‘에딩거 둔켈’을 판매하고 있는데요. 달콤 쌉쌀한 맛이 좋은 ‘산 미구엘’이 이곳 전체 매출의 50%를 차지할 정도로 유명하다고 하네요. 밀 맥주는 부드러우면서도 고소~한 맛이 일품이지요. 가격은 500cc 기준으로 에딩거 둔켈 8천500원, 산 미구엘 4천800원, 아사히 생맥주 7천700원, 밀러 5천원, 국산맥주(화이트) 3천500원 정돕니다. 영업시간은 오후 4시부터 새벽 1시까지랍니다. 문의 : 051-253-2121
인뉴욕남구 대연동 경성대 앞 파리바게트 골목의 ‘인뉴욕’은 수입 생맥주 6가지와 국산 맥주를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특별 이벤트도 상시 진행하고 있는데요. 각 요일별로 특정 맥주 데이(Day)를 정해 4잔을 시키면 1잔을 덤으로 줍니다. 월요일은 벨기에 맥주 ‘호가든’, 화요일은 일본 ‘삿포르’, 수요일은 네덜란드 ‘하이네켄’, 목요일 국산 ‘88 드래프트’, 금요일 아일랜드 ‘기네스’, 토요일 ‘카프리’, 일요일은 독일 ‘벡스’ 데이(Day)랍니다. 문의 : 051-622-6988
모짜르트
부산 연제구 거제동 법조청사 맞은편 모짜르트는 밀러 생맥주를 판매합니다. 밀러는 목 넘김이 좋고 담백하고 고소하다는 평가를 받는 맥주죠~ 밀러는 500cc에 5천원, 국산 생맥주는 3천원 정돕니다.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새벽 2시까지입니다. 문의 : 051-506-7833
- 작성자
- 장혜진
- 작성일자
- 2010-11-12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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