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사랑 나눔 콘서트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28일
- 내용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한국전력과 함께하는 희망·사랑 나눔 콘서트’를 오는 28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무료로 가진다.
한국전력공사의 ‘세상에 빛을 이웃에 사랑을’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나눔의 기쁨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
이번 공연에서는 국·내외 유명 오케스트라의 지휘로 알려진 여성 지휘자 여자경 지휘 아래 ‘마탄의 사수’, ‘리골렛또’, ‘카르멘’ 등 여러 오페라에서 아름다운 아리아를 들려준 소프라노 김경희의 음색을 들을 수 있다.
또 독일에서 최고연주자 및 마스터 연주자과정을 마치고, 카르멘 ‘비제’, 하이든 ‘천지창조’ 등 오페라 솔리스트 주역을 맡았던 테너 조윤환의 협연으로 오페라 ‘라트라비아타’의 아리아 곡들을 감상할 수 있다.
화려한 기술과 감미로운 멜로디를 들려줄 피아니스트 박미성의 협연으로 리스트 ‘헝가리 환상곡’도 연주할 예정.
이밖에 롯시니의 ‘윌리엄텔 서곡’, 스메타나의 ‘몰다우 강’ 등 다양한 음악이 시민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누는 공연으로 찾아온다. 이번 연주회는 KBS클래식 FM ‘생생 클래식’의 진행자 장일범의 맛깔스러운 해설도 함께 한다.
※문의 : 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031-392-6419)
- 작성자
- 황현주
- 작성일자
- 2009-09-23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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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90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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