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부야 누부야 우리 누부야’
31일까지, 기증 작품전 열어
- 내용
30여 년 전, 꽃띠 누부(이행자)가 반백이 되어 지키는 부산포.
한 때 미술인들의 이모이자 친구였던 정 많은 누부의 모습이 그리워 문화예술인들이 모여 기증 작품전을 부산포에서 마련한다.
기증 작품전은 오는 31일까지 열린다.
※문의 : 부산포(246-5014)
- 작성자
- 황현주
- 작성일자
- 2009-08-1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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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8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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