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1시에 듣는 아리아
시립교향악단 ' 웰빙 콘서트'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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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오전 11시에 듣는 아리아
시립교향악단 ' 웰빙 콘서트' 12일
저녁시간 공연장을 찾지 못하는 청중들을 위해 부산문화회관이 선사하는'웰빙 콘서트'가 부산시립교향악단의 연주로 올해도 계속된다.
올해는 이탈리아 오페라와 밀러 음악여행을 떠난다. 그 첫 무대로 12일 이동신의 지휘, 음악평론가 장일범의 해설로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에서 열린다. 벨칸토 오페라 작곡가인 도니체티, 벨리나, 로시니 오페라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오페라 음악무대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빼어난 기교와 맑은 음색을 자랑하는 벨칸토 오페라의 대표작들을 선보인다. 오페라 '사랑의 묘약',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청교도'등 오페라 속 대표 아리아와 오케스트라 곡을 해설과 함께 만날 수 있다. 해설가 장일범은 '장일범의 생생클래식' 등으로 유명한 방송진행자이며 성남아트센터 마티네 콘서트 등의 무대 진행자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소프라노 오미선, 테너 전병호, 바리톤 김종화, 베이스 이연기, 베이스 함석현 등 출연. (607-6070)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9-02-04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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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5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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