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요산문학제 20~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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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제10회 요산문학제 20~27일
부산의 큰 어른이셨던 요산 김정한 선생의 올곧은 삶과 문학정신을 기리는 제10회 요산문학제가 (사)민족문학작가회의 부산지회 주최로 오는 20~27일 금정구 남산동 요산문학관과 을숙도에서 열린다.
지난해까지 부산과 경남을 돌며 열리던 행사는 선생의 문학정신과 청빈한 선비정신이 오롯하게 살아있는 요산문학관이 지난해 11월 개관하면서 올해부터 요산문학관에서 열리게 됐다.
사진설명: 제9회 요산문학제 참가자들이 요산 선생 묘소를 참배하고 있다.
요산문학제는 7개의 단위행사로 이뤄진다. 부산지역 시인들이 참가하는 시화전이 20일 오전10시 요산문학관에서 시작해 27일까지 열린다.
`한민족 디아스포라-재일 민족문학심포지엄'은 오는 20일 오전10시 요산문학관에서 열린다.
전국 요산문학제 시민·학생 백일장과 한마당은 20일 낮 12시 열린다. 요산 선생의 문학 배경을 찾아 떠나는 문학기행 `을숙도, 갈숲을 거닐다'는 오는 21일 을숙도 일원에서 열린다.※문의:민족문학작가회의 부산지회(806-8562)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7-10-18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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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9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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