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할머니 질곡의 삶
연극 `나무야' 25일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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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위안부 할머니 질곡의 삶
연극 `나무야' 25일 공연
배우그룹 배우, 관객 그리고 공간(이하 `배관공')이 연극 `반쪽 날개로 날아온 새-나무야, 너무 조용하다'(이하 `나무야')를 오는 25일부터 11월11일까지 명륜동 지하철역 앞 열린소극장 무대에 올린다.
`나무야'는 극단 한강의 오리지널 레퍼토리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다룬 거의 최초의 연극이다. 위안부로 죽음의 목전까지 다녀온 세 여인이 지난 상처에 얽매어 신음하는 모습을 치밀한 심리묘사로 표현하고 있다.
※문의:열린소극장(555-5025)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7-10-10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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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8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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