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고 재미있는 연극 두 편 ‘유령을 기다리며’
23일부터 가마골소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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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새롭고 재미있는 연극 두 편 ‘유령을 기다리며’
23일부터 가마골소극장
2005년 거창국제연극제에서 대상 및 연출가상을 수상한 화제의 연극 ‘유령을 기다리며’ 부산공연이 오는 23일부터 내달 4일까지 중구 광복동 가마골소극장에서 열린다.
사진설명: 가마골소극장에서 공연하는 ‘유령을 기다리며’.
‘유령을 기다리며’는 셰익스피어의 비극 ‘햄릿’의 인물과 관계를 빌려 사무엘 베케트 ‘고도를 기다리며’의 전체 줄거리 속에 절묘하게 결합한 작품. 하고 싶은 게 뭔지도 모르고, 하고 싶은 것도 없는, 불투명한 전망 속에서 자신만의 길을 찾아 나설 용기를 내지 못하고 주저앉은 요즘 젊은이들의 초상을 가감없이 그려냈다.
공연시간 평일 오후7시30분, 토요일 오후4시30분 7시30분, 일요일 오후3·6시. 월요일은 쉰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고. www.kamagol.co.kr※문의:가마골소극장 (245-0042)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7-02-2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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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5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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