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새롭고 재미있는 연극 두 편 -‘극단 61’ 창단 공연 ‘백화’
21일부터 동래구 미리내소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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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새롭고 재미있는 연극 두 편 ‘극단 61’ 창단 공연 ‘백화’
21일부터 동래구 미리내소극장
부산에 새로운 극단 ‘극단 61’이 탄생했다. ‘극단 61’은 21~27일 동래구 사직동 미리내소극장에서 창단 기념공연작‘백화’를 무대에 올린다.
사진설명: ‘극단 61’의 창단 기념공연 ‘백화’.
‘극단 61’은 부산시립극단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부산의 중견 연극인 정행심씨, 최인호씨(사업), 부산교육대학 심상교 교수가 주축이 돼 만들었다. 극단 이름은 구성원이 모두 61년생이라는 데서 따왔다.
창단 기념공연 ‘백화’는 심상교 교수가 희곡을 쓰고, 동의대학교 이철우 교수가 연출을 맡았다.
주인공 백화를 통해 가정과 사회에서 무거운 짐을 지고 살아가면서도 누구한테도 속내를 시원하게 털어놓지 못하는 40~50년대 중년층의 삶의 애환을 보듬는다. 공연시간 평일 오후 7시30분, 토요일 오후4시, 7시30분, 일요일 오후3·6시
※문의:극단 61 (202-2993)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7-02-2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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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5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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