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시모노세키 문화교류 추진
조선통신사 문화사업회 올 사업 확정
- 내용
- 조선통신사 한 일 문화교류 사업이 올해 부산-시모노세키 자매결연 30주년을 기념하는 빅이벤트로 화려하게 열린다. 부산 시모노세키 조선통신사 한일 문화교류대회를 오는 8월 시모노세키 바칸축제와 9월 용두산 공원에서 펼친다는 것이다. (사)조선통신사문화사업회(집행위원장 강남주)는 `함께 가는 성신교린의 길'을 2006년 캐치프레이즈로 정하고 정기총회를 지난 13일 시청에서 열어 올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사업회는 조선통신사 자료관을 중심으로 조선통신사 체험학습관, 역사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 해신제 원형복원에 착수하며, 영가대 등을 활용한 조선통신사 관광이벤트를 개발할 예정이다. 이밖에 조선통신사학회의 역할을 강화해 역사성을 확보하는 이론 개발과 연구 성과물의 출판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조선통신사문화사업회(816-3371)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2-16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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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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