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APEC> 월드스타와 함께 … 재즈 공연
부산재즈오케스트라, 젊은 재즈 선율
- 내용
- 부산재즈오케스트라는 `월드 재즈 스타와 함께하는 포에버 인 부산'공연을 오는 29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연다. 지난 2003년 15명의 20, 30대 젊은 재즈연주자들이 창단한 부산재즈오케스트라는 신나고 웅장한 사운드를 바탕으로 각종 공연과 행사에 참가, 부산 재즈계에 새 바람을 일으킨 주인공. 이번 공연에서는 `소 왓'`조지아 온 마이 마인드'등 대중적인 곡들을 편곡해 들려준다. 특히 부산 APEC을 국제적인 행사로 만들기 위해 뉴욕 출신의 세계적인 연주자 시머스 블레이크와 송영주 트리오를 초청해 한층 수준 높은 연주를 들려주겠다는 야심이다. 시머스 블레이크는 색소폰 연주자로 최근 재즈계에서 각광을 받고 있는 뮤지션. 뉴욕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그가 부산을 방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뉴요커의 애환이 짙게 배인 연주를 들어볼 수 있다. 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 ※문의:부산재즈오케스트라(018-578-****)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5-10-2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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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18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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