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다이내믹 부산 제1187호 문화관광

<문화 APEC> `조선여인의 미'전

부산박물관, 당의·옥비녀 등 전시

내용
 부산박물관은 `조선여인의 미'를 주제로한 특별전시회를 26일부터 연다.  조선여인의 미를 통해 우리 문화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APEC 손님들에게 알리겠다는 것이다.  의친왕비가 입었던 당의, 영친왕비의 봉황옥비녀 등 화려한 조선시대 궁중복식, 한복, 노리개 등 280여 점을 선보인다.  당의는 조선시대 말기 궁중여성과 사대부집 부인들이 저고리 위에 입은 소례복으로 비와 빈의 것은 금박이나 금으로 장식해 화려한 멋이 그만이다. 전시할 당의는 의친왕비 연안김씨가 1954년까지 입었던 것으로 연두빛에 어깨와 도련에는 봉황문 금박문을 찍어 넣은 옷이다.  영친왕비의 봉황무늬 옥비녀는 가례 때 왕비가 공식 옷인 적의를 입고 큰 머리를 할 때 봉황이 앞을 향하도록 전면 좌우에 꽂았던 장식품이다. 이밖에 정교한 조형과 붉은 돌 장식 불로초 장식이 아름다운 노리개도 선보인다. 전시는 12월4일까지. ※문의:부산박물관(623-6343)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5-10-27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187호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페이지만족도

페이지만족도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균 : 0점참여 : 0명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공유를 위한 장이므로 부산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부산민원 120 - 민원신청 을 이용해 주시고, 내용 입력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광고, 저속한 표현, 정치적 내용, 개인정보 노출 등은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부산민원 120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