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노인 보호기관 늘려
애광원·영진복지관 등 4곳
- 내용
- `치매 어르신 안심하고 맡기세요'. 부산광역시는 `치매노인 주간·주말보호기관'을 4곳 늘렸다. 치매노인 인구는 해마다 늘고 있으나, 마땅한 보호시설이 부족하고 특히 주말에 치매노인을 보호할 수 있는 시설이 부족한 데 따른 것이다. 이로써 치매노인보호기관은 두송 및 개금사회복지관 등 2곳에서 6곳으로 늘어났다. 이번에 추가한 치매노인 주간·주말보호기관은 △부산종합사회복지관(부산진구 개금2동, 운영법인-부산YWCA) △용호종합사회복지관 (남구 용호3동, 사회복지법인 불국토) △영진종합사회복지관(해운대구 반여1동, 사회복지법인 영진복지재단) △애광원(금정구 장전2동, 사회복지법인 애광원) 등이다. 시는 이곳에 운영비 등 1억200만원을 지원하는 등 주말보호시설에 총 2억8천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문의:사회복지과(888-2904)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5-03-1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
부산이라좋다 제1155호
-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