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주조 신상품 ‘봄봄’ 출시
16.7도 국내 최저 … 부드럽고 깔끔한 맛
- 내용
부산의 대표적 향토기업인 대선주조(대표 주양일)가 국내 최저도 소주 `봄봄'〈사진〉을 출시했다. 봄봄의 알코올 도수는 16.7도.
대선주조 임호욱 홍보이사는 "봄봄은 지금까지 국내에서 출시된 소주 중 가장 낮은 도수"라며 "국내 최초로 음악을 들려주는 `음향진동숙성공법'을 제조과정에 도입, 부드럽고 깔끔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봄봄은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듯한 손 글씨체의 상표명에 `가벼운 입맞춤'이라는 슬로건으로 상큼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더욱 살렸다. 기존의 딱딱한 직사각형 라벨에서 탈피, 둥근 형태의 디자인을 도입, 시각적인 부드러움도 더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9-05-06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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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7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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