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일자리 챙기기 잰걸음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마련
- 내용
부산광역시가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맞춤형 종합복지서비스를 마련했다.
부산시는 다음달 1일부터 기초생활보장수급자(4인 가족 기준 최저생계비 133만원)와 차상위자 등 저소득층 1천100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일자리 제공 및 취업교육, 복지서비스 확대에 적극 나선다.
부산시는 철저한 현장 면담을 통해 가구(개인)별 지원 대책을 파악하고, 가구·대상자별 사례를 모아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게 할 방침이다.
또 이들 저소득층이 취업이나 창업, 복지서비스를 제공 받은 후에도 보다 안정적인 자립기반을 다져나갈 수 있도록 `지원 후 모니터링 제도'를 적극 활용한다.
부산시는 6개팀, 45명으로 맞춤형복지 서비스 전담반을 꾸리는 한편, 보다 효과적인 운영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전담관리사 1명이 35가구(개인) 이내의 지원에만 전담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내실 있는 운영을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원대상 저소득층의 자활 성공률을 높여 나가고, 서민생활 안정에 온 힘을 모으기로 했다.
※문의:부산광역자활센터(868-5816)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9-04-2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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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6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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